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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년 10월에 처음으로
채를 잡고
아이언을 7셋트 경험했습니다
미즈노 850
스릭슨 565
코브라
캘러웨이 스틸헤드
핑 New G
타이틀 716 TMB
지금 로마로 RD 08까지
올해 5월 레슨 받으면서 716 쓰고
스코어와 스윙이 나아지면서
영 타감이 맘에 안들어
6월 중순에 로마로 사서
드뎌 안정적으로 깨백을 해오고
있습니다
역시 몸이 문제다
손에 익은 채가 쵝오시다
(어제 손에 익은 보키 뒤로하고
로마로 어프로치 웨지 하나 지른건
안비밀...
샤프트가 바꼈는데 괜찮을지(S200->950S))
결론 로마로 RD-08 디자인 타감 관용성?
참 맘에 듭니다
채를 잡고
아이언을 7셋트 경험했습니다
미즈노 850
스릭슨 565
코브라
캘러웨이 스틸헤드
핑 New G
타이틀 716 TMB
지금 로마로 RD 08까지
올해 5월 레슨 받으면서 716 쓰고
스코어와 스윙이 나아지면서
영 타감이 맘에 안들어
6월 중순에 로마로 사서
드뎌 안정적으로 깨백을 해오고
있습니다
역시 몸이 문제다
손에 익은 채가 쵝오시다
(어제 손에 익은 보키 뒤로하고
로마로 어프로치 웨지 하나 지른건
안비밀...
샤프트가 바꼈는데 괜찮을지(S200->950S))
결론 로마로 RD-08 디자인 타감 관용성?
참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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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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