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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길이에 따른 비거리 편차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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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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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8-06 15:49:41 조회: 1,68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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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Deep Face 보다 Shallow Face 헤드 생김새를 쓰면 탄도뿐만 아니라 좌우간 범위가 

커지고 조금만 스윙자세가 불안해도 슬라이스 날 확률이 있었기에, 최근 2년간은 관용성 위주로 

캘러웨이 Fusion Heavy 44.5" (1인치 짧은 스탁 샤프트) 드라이버로만 필드에 나가 왔습니다.

 

그런데 인도어 연습용으로 써왔던 45.0" 스릭슨 드라이버로 나간 금주 라운딩에서 미스샷 하나

없었고 거리까지 더 나가는거 같아서 조만간 45.5" 드라이버도 다시 연습해 보면서 필드에서도 

재도전 하려는데 비거리는 분명히 늘어나겠지요? Fusion 으로는 잘 맞아야 200 m 보내는지라

파4 에서 사실상 투온은 버거운 스윙어라서 어떻게 해서든지 비거리를 좀더 늘려 보려구요.

 

실전용 44.5"은 캘러웨이 Fusion Heavy 드라이버로 Diamana Red 60g (S Flex, 9도, 12g 추),

연습용 45.0"은 스릭슨 Z565 드라이버 Miyazaki Kaula 60g (R Flex, 9.5도, 3g 추 장착) 인데,

보유한 45.5"은 15년된 혼마 Twin Marks 460RF 드라이버 SD-148 (R Flex, 10도, 3Star) 입니다. 

 

세컨샷에 유틸리티 좀 덜 잡고 아이언으로 그린 공략 하고 싶어 골포에 고민부터 올립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제가 46인치 쓰는데...
기존 45인치 사용할 때보다 약 20미터 정도 더 나갑니다.
처음에는 타이밍 맞추기 어려웠었는데...지금은 긴 채에 적응해서 만족합니다.

지금 샤프트가 5개 정도 있는데 모두 46인치 정도 사용하네요.
한 번 도전해 보세요...

uncut 제품 구입해서 조금씩 잘라 보면서 해 봤습니다...ㅎㅎ

    1 0

1인치에 20m 효과 있으셨군요. 전에 미국에서 포틴 아이언과 함께 깔맞추려고 포틴 드라이버 46" (Shallow Face) 한번 샀다가 호되게 당한 이후에 과감히 내려놓았었는데, 같은 드라이버를 조금씩 잘라보면서 테스트 해보신 거군요. 긴 스탁 샤프트 였는데 그때 포틴을 그렇게라도 해본 후에 내칠껄 그랬네요. ㅋㅋ

    0 0

드라이버 1인치당 7야드 늘어난다는 연구 자료 있어요. 근데, 정타 확률이 낮아져서 실제로 비거리 차이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2 0

1인치당 비거리 효과는 크지 않다면 브랜드 마다 스탁 샤프트 길이는 랜덤으로 결정될 수 있겠군요. 정타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드라이버 그립시 끝단쪽보다 중간쪽을 잡아도 1인치 차이는 날 수 있긴 하지만, 결국 샤프트와 스윙 리듬이 몸에 딱 맞는걸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0 0

그걸 찾아주는 사람들이 피터지요.
키랑 팔길이로 샤프트 길이 재단해주고
스윙스피드에 따라 강도 바꿔주고.. ^^

    1 0

48인치 드라이버 하나 갖고 있습니다
타이밍이 약간 다르긴한데 정타 맞으믄 뻗어나가는게 다릅니다

    1 0

올해들어 미스샷(슬라이스)이 줄어드니 슬슬 가지고 있는 긴 드라이버를 다시 써봐야겠습니다. 그동안 관용성 좋은 캘러웨이 퓨전 44.5"에 좀 오래 머물러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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