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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난이도 비교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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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8-09 08:12:04 조회: 3,616  /  추천: 9  /  반대: 0  /  댓글: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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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는 회원입니다.

 

관심있는 아이언이 있어서 검색하다보니 아이언간 난이도를 묻는 글이 많더라고여.

 

현재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아이언과 관심있는 아이언을 둘 다 사용해본 사람이 많지 않으니 여기 포럼에 글을 올리고 물어보실텐데, 아주 간단하게 난이도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은 대부분 알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그런 글들이 종종 올라와서 간단한 팁을 적습니다.

 

아이언 난이도는 로프트만 봐도 타켓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비교시만 해당됩니다.)

 

보통 7번 기준으로 

 1. 상급자용 : 34~35도

 2. 중급자용 : 32~33도

 3. 초급자용 : 32도 미만

 - 결론 : 로프트가 높을수록 어려운 클럽

 

샤프트와 헤드타입 등 다른 비교할 것이 많지만 아주 간단하게 비교할때는 로프트만 보시면 됩니다.

 

안녕히 계세요.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제조사가 만드는 목적에 부합되는
간단명료한 팁이 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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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허어.....

여러번 읽어봐도...
이게 맞는 내용인지 갸우뚱하게 되네요....

로프트를 세웠다는 건
"(첨단 테크놀로지 등등으로) 이 클럽이 멀리간다"는 사기를 치는 제조사의 흔하고도 흔한 마케팅(사기에 가까운) 수법 아닌가 하는데요. 난이도 하곤 관계가 없는 거 같은데 말입니다...

    6 0

뭐 어느정도는 맞는거같아요 백프론 아니지만.. 보통 초보때 거리를 고민을 하고 그래서 초보용이 로프트가 많이 세워서 나오더라구요 상급자 혹은 머슬로 가면 클라식로프트가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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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글쓴님의 말이 틀린말은 아닙니다. 인과관계는 반대입니다만 결론적으론 맞는 얘기에요. 로프트를 세워서 나올수 있는것은 결국 CoG를 낮춰서 공을 좀 더 뜨게하는 디자인을 요하는건데 그렇게 만드려면 sole쪽에 더 많은 무게가 가는 설계가 나오고 (물론 토우와 힐쪽은 텅스텐 같은걸 꽂아서 헤드가 지나치게 무거워지는걸 방지하는 테크닉도 있고요) 그러다보면 sole이 두꺼워지죠.. 그렇게 만들면 결국 초심자에게 적합한 디자인이 나옵니다.

    1 0

전문가가 아니라서 이런 말을 하는것이 맞는 지 자신은 없지만... 로프트를 세우는 것은 같은 번호의 아이언인데도 멀리간다고 마케팅 할 목적이라고 보고요, 저중심설계를 하는 것은 공을 쉽게 치기 위한 목적으로... 두가지가 인과가 아니라 다른 목적이지만 둘다 초보에게는 중요한 목적이긴 합니다. 일종의 상관(correlation)이 있는 것이지, 로프트 새우는 것과 저중심은 인과관계가 아닐 것 같습니다. 물론 두 방향이 초보에게 필요한 것이죠. 같은 설명으로 솔이 두꺼워지는 것도 초보에게 쉽게 치기 위한 목적이지, 굳이 저중심 설계 때문에 솔을 두껍게 할수도, 저중심이지만 솔을 얇게 할 수도 있는거죠. 그래서 텅스텐을 박거나 중공구조를 하거나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전문가가 아닌데 ㅠㅠ딴지를 걸어 죄송합니다......

레오메시님이 쓰신 내용.. 로프트를 세운 클럽이 초보자용이다...는 것은 그럴 가능성은 있긴 한데, 로프트를 세운 이유는 쉽게 치게 하려는(즉 초보자를 돕는 목적으로) 것 보다는, 이 채가 첨단과학기술이 적용되어 어찌되었건 같은 번호의 아이언으로 더 멀리 나가는 훌륭한 제품이니까 돈 좀 더 쓰시고 이거 사세요(+ 아이언이 서있으니까 웨지도 3개정도 더 사셔야 해요...살 때는  깔맞춤 아시죠??) 하는 마케팅이라는 게 제생각이고요. 요즘 트렌드가 초보, 중급용 가릴 것 없이 죄다 로프트 세운 것도 그렇고요.

솔직히 더 쉬운 구분은 솔두께나, 헤드 면적이나, 옵셋을 보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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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인과관계 (쉬운 아이언을 만들려다보니 로프트가 세워진거지 로프트가 세워져서 쉬운 채가 된건 아니라는) 반대지만 결론적으로는 맞는 말이란 뜻입니다. 초보자는 아이언 멀리 나가는게 당연히 스코어링에 도움이 됩니다만 로프트를 무작정 세워봤자 CoG 의 변화없이는 캐리만 줄뿐, 대부분의 경우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90프로의 아마들이 5번을 4번보다 멀리치는것과 같은 거죠. Oem 들이 바보가 아닌데 단지 스트롱 로프트 광고하자고 그러는건 아닙니다. 핑의 경우 g400 아이언 7번 기준으로 로프트가 30도입니다. 그렇다고 이 클럽이 거리만 무식하게 나가고 그린에서 스탑핑 파워가 없느냐..그렇지도 않아요. 최경주 프로가 대회때 g400아이언 들고 나간적도 있습니다.

요즘 소위 game improvement용 아이언들은 대부분 스트롱 로프트인데 개념없는 oem이 아니라면 이에 맞는 저중심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물론 오프셋 등을 봐야한다는 점도 동의하나, 머슬백처럼 극단적인 경우가 아니면 오프셋의 정도는 draw bias 에만 영향을 줄뿐 관용성과는 별로 관련이 없고 페이스 면적의 경우는 GI아이언의 기본 특성이니 뭐... 솔의 두께는 저중심 설계 하다보면 두꺼워집니다.
웨지가 여러개 필요해진다는건 그럴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차피 초심자가 플랍샷같은 고급 기술을 쓸것도 아니고 웨지 2개 정도면 초급 레벨에선 어지간한건 다 할수 있으니 웨지팔려고 그러는건 아닐것입니다. 요즘 누가 아이언을 웨지 까지 깔맞춤 합니까...pxg쓰시는분들 제외하면 말이죠. 
어쨋든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스트롱 로프트일수록 GI성향이 강한건 '결과적'으로 맞는 말이고 그렇게 구분해도 별 무리없다 라는겁니다. 이 구분법에서 벗어나는 사례가 그리많지 않아요.. 타이틀 t100 t100s 정도 외엔 생각이 안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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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상들 비교할때는 맞지만,
예전에는 쉽다는 채들도 35도 막 이랬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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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는..전체적으로는 헤드크기.  부위로는 솔두께 차이죠.

    2 0

샤프트 강도, 로프트 각도, 헤드 크기 및 모양, 옵셋의 정도 등 다양한 변수를 종합적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1 0

맞습니다. 로프트 외에도 여러가지 비교할 것이 있는데 그런건 찾아보려면 시간도 걸리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간단하게 파악하기에는 로프트가 좋은 것 같아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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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7번 기준
34-36도=머슬에 가깝고, 헤드 작고, 솔도 얇고, 탑라인 칼같이 얇음. 옵셋도 거의 없음
33-30도=반머슬형의 캐비티가 많음. 헤드는 크진 않고,탑라인 얇은 편. 솔이 좀 두꺼워짐. 옵셋 좀 들어감
30도 이하=두클럽 더 나간다는 걸 강조하고. 헤드 크고, 탑라인/솔 두툼. 옵셋이 많음.

가장 확인하기 쉬운 스펙이 사실 로프트죠. 그치만 상급자용이 어려운 이유는.. 헤드 크기와 옵셋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헤드 크기랑 옵셋은 스펙에 잘 표시 안하잖아요 ㅎㅎ

    2 0

크기는 몰라도 오프셋은 거의다 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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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포럼서 어렵다고 하시는 X포지드, apex pro 다 중급자용 채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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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셋만 놓고보면 중상급자 정도 되지 싶어요
AP2와 동일한 옵셋인데 로프트만 33도 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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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포지드는 솔직히 그렇게 안 어렵구요... Apex pro는 blackdot 버젼이라고해서 상급자/투어용이 따로 있습니다. 7번 기준 34도에 오프셋이 더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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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포지드나 AP2나 오프셋이 거의 같던데
둘다 쉽게 느끼시는분이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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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ap2, ap3, mp54, jpx 919 tour, apex pro black dot 다 써봤는데....솔직히 다 어렵다? 느낀적은 없는데, 블루프린트는 좀 심리적 압박이 와서 바꿨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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굇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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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에서 가장 어렵게 나오는 클럽이 apex mb니 그것보다는 한단계 아래로 포지셔닝을 한 것 같습니다

이정도면 중급자/상급자 모두를 만족시키려는 위치인 것 같아요

    0 0

제가 APEX 프로는 안쳐봤는데
X포지드 / JPX900투어 / Z765 / 716AP2 / T100 쳐봤는데....
저중에 AP2가 유난스럽게 어렵다고 느꼈고 나머지는 고만고만 했습니다 AP2는 이상하게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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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난이도는 같은디 AP2의 라이각을 한번 봐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서양인에 맞춰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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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년좀 넘은 초보인데....
레슨프로가 저한테 팔아먹은 중고가...
10년된 razr x포지드 입니다 ㅋ
그냥 맨날 이걸로 치니까 그러려니 하고칩니다 몸이 적응하면 큰차이 없는거같아요.
사람들다 제꺼보고 너무 헤드가 작고얇다고 그러는데 오히려 저는 큰거가 어렵더라구요

혹시나 해서 가성비채인 클리브랜드 cbx4번 중고로 구해다가 쳐봤는데... cbx19도 와 razr23도 인데 오히려 razr4번이 더 멀리나갑니다 ㅋ

걍 몸에 익으면 그놈이 그놈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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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트롱로프트 영향으로
33-34도 중상급자
31-32 초중급자
29-30도 초급자

사실 이것보단 오프셋으로 보는게 좋죠

상급자는 머슬백이나 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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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프셋이 더 확실한 방법인 것에 동의합니다.
다만 로프트가 가장 찾기 쉬운 정보중에 하나라서 로프트로 글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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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로프트와 오프셋이 반비례로 같이 참고할만한 트렌드를 가지고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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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거죠. 요즘은 다 스트롱 로프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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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좋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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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온라인으로 보니까..  스펙이  보이겠지만.
실물보면,  딱보면 알죠.
 mb는 정말 작고 샤프합니다.
반면 .. 초급채는 정말 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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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간단하게 구분하기 위한거니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테드님 말씀처럼 각도는 1,2도 더 낮게 보는게 맞는것 같아요.

요새 보니간 mb 아닌 이상 죄다 스트롱로프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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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다 굇수분들만 계세용
저는 ap1도 어렵다고 헉헉대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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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고 갑니다. 몇번으로 얘기하기 어려운 시절이라 29도 7번들고 자기가 아이언 비거리는 좀 난다고 하는 사람보면 웃음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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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말 같아요~
7번 35도 그리고 P가 47도
클래식로프트인 채가
어려운채가 많습니다
옵셋이 적고
무게 중심이 아래에 있지 않고
텅스텐 비율이 0% 가깝고
헤드크기가 대부분 얇고 작고요
mb cb가 대놓고 위 조건이라서
상급자채로 불리우고
그 외 중상급자 채를 구분하려면
로프트 외 다른 것도 봐야지만
구분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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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어렵고 쉽고는  비정타시  피드백이겠죠
그외에는  익숙함이지 않을까요?
시작을 머슬류로 시작하니  작은게  시선에 편하더라고요
안 맞는건 비슷한듯 하고요 못치니  몸뚱이가 문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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