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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보다 한참 늦게 시작해서 같이 놀려고 연습 많이하고
라베는 가감없이 90타 두번했고, 80대 진입을 노리고 있는
이제 2년째 바라보는 골린이입니다
월 1, 2회, 주중에 쉬는 날 나인홀도 조인되면 가끔 나가는 평범한 주말골퍼인데
필드에 나가면 자주 듣는 말이 '빨라요, 급해요' 입니다
인도어에서는 안그런데...
얼마전 나인홀 조인했을때 한분께서
뒷팀 지연 안되게 배려하느라 급하게 가시고,
공에 가면 루틴도 있는 것 같은데 빨리 어드레스하고, 스윙도 급하게 하신다고
정말 그렇거든요
아직은 골린이니 동반자, 뒷팀 생각에...
공까지 후다닥가서 (가서보면 동반자들은 카트옆에 있거나, 슬슬 걸어오는데)
그리고 공앞에 서있는 그 20, 30초가 뭐라고 후다닥치고...
심지어 뒷 2팀이 없을때도 그랬어요 ㅠㅠ
그러니 세컨샷 미스도 생기고, 조급증만 없어도 80대는 예전에 갔을텐데..ㅠㅠ
회원님들은 필드만 나가면 조급증 생기는 것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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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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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차인가 필드를 엄청 자주 나간적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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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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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조급증이 조금 있는 편이라 필드에서 라운딩중에 주의 많이 하는데도 급한 마음에 미스샷들이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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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머도 생각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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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증 관련해 저도 공감하는 부분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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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하트 ^^ 배려의 아이콘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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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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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캐디가 클럽 잘못 갖다 주면 지금 가진 클럽으로 짧은 스윙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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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클럽으로 그런적 몇 번 있는데 그냥칠께요 했거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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