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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곧 4개월차에 접어드는 초보 골린이 입니다.
지난 수요일 하늘이 도와주어서 예약해놓은 지산cc에 출격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신규 무기들을 좀 더 장착해서 지난번보다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출격을 했습니다.
1. 드라이버도 나름 안정적으로 치게 연습을 했고 (슬라이스 바이 바이~~~)
2. 숏게임을 위해 맥대디4 웨지도 3자루 구입해서
받아서 처음 쳐보고 진작살껄하는 후회가.
스핀 작살나게 걸리고. 공과 바닥사이로 완전 잘들어가서 탑볼 안날꺼같고
첫홀은 세컨을 그린옆 20 미터쯤 치고,
신규 장착한 맥대디 58도로 띠워서 핀 옆에 철썩 붙여서 오케이 받고 파로 마무리.
(이때까지 자신감 최고조)
2번 홀부터 파4짜리 2온하고, 파5짜리도 3온도 하고 했는데.
여기 지산cc가 그린이 완전 넓더라구요.
다른 골프장 그린2배쯤 되는듯.
여기서부터 맨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린이 너무 넓어서 온그린을 해도 핀까지 거리가 너무 많이 남게 되었습니다
예를들어 핀 위치가 완전 왼쪽핀에 그린 왼쪽은 벙커 한가득.
머 이런식이어서 핀에 붙여서 올리기가 겁나는...
안정적으로 오른쪽으로 올려서 퍼팅을 하려고 시도.
지난 라운딩에서 벙커탈출하느라 개고생한 기억이..
(벙커샷은 연습할곳도 없고 해서 자신이 없음)
그런데 그린이 진짜 너무 어럽더라구요.
죄다 2단 그린에 (3단 그린도 있었음)
라이도 엄청 휘어서 들어가고. (이렇게 휘는건 처음 봤음..ㅎㅎ)
저는 라이를 제가 봅니다. 몇번 홀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캐디님이 90도 라이에요. 많이 보셔야해요 하는데. 90도 라이가 먼지 몰라서 ;;
암튼 대부분 잘 올려놓고. 대부분 3펏. 4펏도 2번 ㅠ
퍼팅은 따로 연습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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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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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퍼팅만 전문으로 레슨하는 프로님께 레슨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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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이 잘 되면 자신이 생기더라구요 ㅎㅎ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