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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규정 상 티샷 또는 플레이중인 공이 흙 등으로 많이 더러워질경우 마킹 후 닦아서 핀 반대 방향으로 한클럽 연장선 이내에서 놓고 칠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 관련 규정을 자세히 알고싶어 pga 룰 검색 찾아보는데 나오질 않네요 ㅠ 제가 평고 티샷도 그렇고 공 자체가 많이 뜨는 편인데 요새 비도 자주와서 그런지 심하면 아예 공이 페어웨이에 에그후라이처럼 파묻히기도 하고 그런데요 동반자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관련 룰을 좀 공부해 보고자 합니다 ㄷㄷ 어디서 검색하면 나올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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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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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명칭이 저것이엇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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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ferred lies 또는 winter's rule 을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six inch 이내에 리플레이스 였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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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룰은 아니고 로컬룰로 허용한 경우만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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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중요합니다. 사전에 동반자들과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 비가 와서 파묻힌다거나 하는등 골프장 컨디션에 대한 이슈일때 프리퍼드라이를 합니다. 동반자들 모두 편히 즐기면 명랑골프면 괜찮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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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들의 경우 프리퍼드 라이 할 경우 5~6타 준다고 합니다. 어쨌든 박혀있을 경우 프로들도 치기 힘든건 마찬가지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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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경기서 프리퍼드 선언되는건 정말 악천후거나 그직후기 때문에 한타정도 이득이라고는 하지만 재가 직접보니까 오히려 타수가 안좋습니다 (재가 갤러리가서 직접 몇번 봤습니다) 그리고 프로들 경기서 경기당 5타씩줄면 그경기는 박터지는경기입니다 잘못된 정보는 지양하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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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프리퍼드 라이를 할 경우는 날씨가 좋지않을 경우죠. 날씨가 좋지않을 경우 프로나 아마나 타수가 늘어나는 건 당연한 거지요. 이번 MBN에 중계해설자가 5~6타가 준다고 하는 설명을 전체적으로 스코어는 나빠지는데 프리퍼드 라이를 함으로 5~6타가 준다라는 의미로 받아 드렸는데, 님께서는 걍 5~6타가 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신 것 같습니다. 제가 댓글을 잘못 이해하시게 쓴 것 같습니다. 죄송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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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퍼드라이는 아니고 저같은 경우는 그 자리에 티 꽂아서 마크 하고 볼 집어서 닦고 다시 그 자리에 놓고 칩니다. 너무 진흙이 심하게 묻으면 볼 치기도 좀 그렇더라구요 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