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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비싼 사프트 가격에 망설였지만,
마지막으로 정착하고자 하는 마음에
큰맘 먹고 T1100 대란에 참여 했었습니다.
한달 정도 헤메고 나니
이제 좀 내 무기가 되어 간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6.0을 살까 했는데, 더운 여름에 칠 때를 대비해서 5.5로 했어요. 약하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골프존 기준 볼스피드 66~68 , 착지 거리 220M 정도)
드라이버로 샷 메이킹을 할 형편은 아니지만
그냥 버릇대로 치면 드로우, 허리 회전 좀 더 해주면 페이드 비스무리하게 나오네요.
매버릭 서브제로 5번 우드 + T110 75g 6.0 조합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립하는데 상당한 비용이 들것으로 보이고, 5번 우드 사용 빈도가 현저히 낮은데
이 미친 짓을 해야하나 망설여지기도 하네요.
혹시 선발대 형님들 계신가요,
우드조합에서도 드라이버에서 느꼈던 만큼의 감동을 T1100 이 선사해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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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우드도 그렇게 사용중입니다.. 아직 골린이라 평가하기는 애매하고.. 그래도 깔맞춤및 느낌은 만족스럽네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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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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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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