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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는 걱정보단 괜찮았습니다. 아리아 1~2번홀 티박스가 거의 모래였던 것은 좀 불편했어요. 티박스에 매트 없었던 것은 좋았습니다. 페어웨이나 그린상태는 평타 정도는 되는 느낌입니다. 풍경은 신생이라 기대는 아예 안했구요.
아리아 코스는 전장이 충분했는데, 빌리는 너무 짧더군요. 드라이버 200~230m 정도인데 치고나니 거의 웻지 잡았습니다. 폭이나 언둘레이션은 적당했던 것 같아요.
클럽하우스는 투자를 꽤 해서 고급스런 느낌이 나고 락카장이 매우 넓어서 사람들 어깨 안부딪히고 좋습니다.
그린피는 카카오골프에서 금욜 아침티업 선불 12.5로 했습니다. 그늘집은 살짝 비싼 느낌은 있구요. (안주 치킨+립+프렌치후라이 4, 생맥 1.1)
카트 10으로 비쌉니다. 요즘 다들 많이 올려서..
캐디는 13.
캐디는 복불복이겠지만, 매우 별로였어요. 인턴 캐디 수준. 공 주울 생각은 아예 없구요. 공이 어디 떨어졌는지는 물어보면 알려는 줍니다. 그린에서 공 거의 안놔 주구요. 채 달라고 했는데 못들었는지 걍 가기도 하고.
퍼블릭 구장도 요즘 그린피 14~15 이상 되는 곳도 많은데, 캐디 퀄만 빼면 전체적으로는 가성비는 나오는 구장인 것 같습니다. 거리도 그리 멀지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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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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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하우스 내부가 그렇게 이쁘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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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까진 아니라도 3~4성급 정도 느낌은 납니다. 왔다갔다하기 바빠서 크게 신경은 못 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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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12만 5천원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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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치셨으면 거의 시범 라운드 수준이었지 싶어요, 지금은 그래도 페어웨이에 잔디는 촘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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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세로는 나쁘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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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코스는 정말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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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음식 퀄은 별로 였습니다. 가격은 좀 비싸더라도 퀄이 좋으면 그럭저럭 만족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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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네여! 한가지 빼먹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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