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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퍼터 자르러 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궁금한게요
퍼터길이를 자르면 그립은 기존대비 무게를 어떻게 가야 비슷한 느낌이 나나요?
얼핏 생각하기에 헤드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테니까
좀 가벼운 놈으로 가는게 좋을꺼 같기도 하고.
가벼워지니까 더 무거운 놈으로 해야 되나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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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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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샤프트를 자르면 헤드무게가 좀 더 가볍게 느껴질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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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큰 의미 없이 맘에 드는거 선택해도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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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걸로 가셔야 헤드무게가 느껴지실듯한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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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상 헤드무게는 무겁게 (무게추 교체나, 납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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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테이프는 한번 고민을 해봐야겠군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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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티카메론의 경우 33인치는 40g, 34인치는 30g 무게추를 두니 10g차이가 있습니다. 좋기론 헤드무게를 늘리는편이 올바른 길인데 이것이 불가능한 경우라면 그립이라도 경량그립을 사용해서 스윙웨이트가 아닌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춰봐야됩니다. 다만 그립을 경량화 해서 맞추었을때 퍼터의 전체무게가 경량화되므로...결과물의 변화가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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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는 보통 1인치 커팅할때 헤드중량 10g을 더 늘려주기는 합니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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