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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평소에 90대 친다고 자랑함
-실제론 백돌이. 스코어가 뭔 자존심이라고.
ㅇ 드라이버 200은 나간다고 너스레
- 실제론 잘맞아야 170 나가는 정도?
ㅇ 스코어를 속임. 더블은 보기, 양파는 트리플 이런식으로.
- 첨엔 착각인가 해서 작정하고 세봤음. 개새끼.
- 캐디한테도 사바사바함. 등신같이
ㅇ 이게 제일 등신같은데. 운전면허가 없음. 만만한 동반자에게 자기 데리러 오라고 함. 그러면서 골프 약속은 엄청 잡음.
몇가지 지저분한 점이 더 있는데 생략합니다. ㅠㅠ
회사에서 멤버구성될 때 이양반 있으면 빠집니다. 왜냐고 물으면 갖은 핑계되면서 빠지다가, 내가 왜 이러나 싶어서 "그 분 골프매너가 별로라서 안치려고 합니다"라고 정중하게 얘기합니다. 다른 분들도 공감대가 있으니 별말없이 그냥 빼줍니다. 보통은 그 사람이 따 당하죠. 아마 요즘 왜 골프 치자는 사람이 없지라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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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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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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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뿐만이 아닐정도일것같은 생각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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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일도 거지같이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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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됩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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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회사에서 평판 떨어뜨리는 방법도 가지가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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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수 속이는 사람은 너무 많아서..;;; 오비구역 넘어간공 안으로 옮겨놓고 공찾았다고 셀프로 무벌진행. 스윙하다가 공 슬쩍 건드려놓고 연습스윙하다 살수했다고 타수제외. 누가봐도 넣기 힘든 퍼팅인데 ㅇㅋ 안주냐고 눈치줘서 한타 벌고. 티샷 멀리건은 알아서 전후반 적절히. 보통 90대 친다는 사람 제가 세보면 110개 거진 왔다갔다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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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허풍이려니 할 수도 있지만 스코어를 속이는 것과 공 빼놓고 치는건 정말 최악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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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ㅇㅋ 운전면허 에서 빵 터졌습니다. 이런 분들은 꼭 란딩시 술도 마니 드시고 집까지 태워 달라고 하고. 손절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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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택시타고 골프장 왔으면 인정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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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마지막이... 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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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면허는 있는데 없다고 구라치는 것 같은 느낌인데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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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착각인가 해서 작정하고 세봤음.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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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치죠. 현장에서 당해보면 얼탱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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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캐디랑 란딩때마다 싸우는 놈. 손절!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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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는 사람 맨날 태워 달라는 사람은 바로 손절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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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되네요. 저는 타수 거짓으로 쓰고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넌지시 차에서 말해줬습니다. 골프는 남하고 비교하는게 아니고 자기 스스로 싸우는건데 타수를 엄격하게 셀 수록 자기 실력 향상이 느껴져서 더 재밌는 것 같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약간 얼굴이 빨개지는게 느껴지더라구요ㅎㅎ 글쓴이님 말씀처럼 그런 친구랑은 다시 나가고 싶진 않긴 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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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비매너인만큼 은근슬쩍 스코어 속이는것도 짜증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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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때마다 오늘은 안되네 라고 하는분 제가봐선 늘~그정도인데 기분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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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나와의 싸움이라 생각하는 1인이라 잘쳐도 내탓 못쳐도 내탓이니 속이는건 나를 속이는것과 같은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