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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산만하나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현재 코브라 원랭스 F8 + NS PRO950 R 샤프트 사용중 입니다.
사실 연습량이 거의 없다시피 하기에 단순히 길이가 같으니깐...좀 편하겠지? 라는 마음에 구매했습니다.
현재 필드 기준 7번 130M 정도 보고 치고있는데..탄도도 너무 낮고 거리도 안나와서 속상하네요.
무엇보다 5,6번의 경우 7번 아이언과 거리 차이도 사실 크게 나지 않고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치기 쉬운 아이언"을 검색해보니 골프다이제스트에서 추천한 모델들이 있던데..
이런 아이언으로 바꾸면 그나마 조금 거리 혹은 관용성에서 이득이 있을런지요.
온라인에서 찾아보니 7번 110-120 보내던 분이 클리블랜드 런처HB 교체 후 140M 이상 나온다는 후기보고..
더욱 혹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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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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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랭스 아이언은 어느정도 스윙스피드가 받쳐줘야 클럽별 제거리를 낼 수 있다고 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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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P까지의 거리는 일관성이 있는데 5,6번 아이언이 참 아쉽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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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를 너무 꽉 잡으시는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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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일반관용채 써도 비슷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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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ㅡP는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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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처 hb 아이언을 쓰고나서 아이언 거리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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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코리아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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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년정도 썼었는데, 치는 사람이 개판으로 치면 런처hb도 여지 없이 개판으로 날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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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 들어가서 보니 ㅠㅠ 란처HB만 빠져있더라구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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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원랭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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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되게 잘 치시는 분들은 어떤 것으로 쳐도 잘 치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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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렝스는 스윙 스피드 안 나오면 정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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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쉬운 아이언으로 많이 추천해 주시는 스틸헤드XR로 바꾸고 아이언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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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8 원랭스 그라파이트 사용중입니다. 저도 5,6번이 거리가 제대로 안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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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좀 바꾸셔서....클럽은 놔두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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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game improvement (SGI) 아이언으로 불리우는 헤드가 엄청크고 솔이 넓은 아이언으로 교체 후, 싱글을 하였습니다. 구력 10여년간 열심히 치면서 싱글은 남의 얘기로만 생각하던 90대 치는 아재였는데... 골프라는 운동이 멘탈요소가 강해서 그런 것인지 저 SGI 아이언으로 치면서 80대도 여러 번 하다가 싱글까지 했네요. 동반자들이 삽이라고 놀리기는 했지만, 집에 운전하고 오는 길은 즐거웠어요. 그럼에도 그 감성/손맛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최근에 다시 기변을 했습니다. 스코어도 다시 올라갔구요 ㅜㅜ. 한 번 시도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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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PXG 제품 말씀하시는건가요?ㅎㅎ 혹시 사용하시는 브랜드 알려주시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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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는 아이언 클럽의 한 종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 제가 썼던 아이언은 구형 미즈노 MX시리즈였습니다. 어느 브랜드나 왕초보 아이언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