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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필드며 인도어도 안가야겠습니다.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4891
A골프장에서 최초로 확진 판정을 받은 B씨는 이 골프장의 대표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B씨는 지난달 31일 기침ㆍ발열 등 의심증상을 보여 가평군보건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고 다음날(1일) 확진됐다.
문제는 B씨의 마스크 착용 문제다. 그는 진단 검사를 받은 이후부터 확진 판정을 받기까지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골프장 내를 누빈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A골프장에는 시설팀ㆍ코스팀 등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홀에서 근무하는 캐디들까지 약 100명이 소속된 것으로 전해진다. 또 B씨가 의심증상을 보였던 지난달 31일 하루에만 100여팀(1팀당 평균 4명)의 이용객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B씨가 이틀간 수백명과 접촉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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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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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에서 핫했던 그 골프장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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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도 곧 행정명령 받겠네요 에궁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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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대표가 마스크도 안쓰고.. ㄷㄷ 어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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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리라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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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공휴일 예약 일방적으로 취소했던 거기죠?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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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부터 마스크조차 쓸 중 모르는 곳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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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라는 평생 걸러야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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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리 기억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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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32385337님의 댓글 Lee3238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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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헐... 충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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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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