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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530에 nspro 950s 사용하고 있습니다.
950s가 가볍고 임팩트시 부드럽고 손맛도 좋아서 참 좋아라 하는데요.
(그 전 아이언도 950S 사용했었습니다.)
몇 달 전에 세컨 아이언으로 포틴 TC910을 구입했는데 샤프트가 플젝 PXI 5.0입니다.
PXI면 플젝중에선 경량이고 5.0이라 그중 제일 가벼운 녀석 중 하나인데 버겁다는 느낌입니다.
토크는 큰 차이가 없고 무게는 8그람 정도 더 무거운게 전부인데,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다골 S300도 그럭저럭 치기 때문에 샤프트가 저랑 안맞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950s가 회초리 휘두르는 느낌이라면 이건딱딱한 막대기 휘두르는 느낌입니다.
같은 스윙으로 하면 뒤땅도 잘나고 뒤땅나면 왼쪽 팔꿈치에 충격이 많아서 한동안 봉인해놨다가
요즘 아이언 스윙 좀 잡히면서 다시 시도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모두스 120정도면 저한테 딱 좋을거 같긴 한데 리샤프팅 하자니 지출이 넘 커져서;;;
통샤프트와 마디샤프트 차이가 이렇게 큰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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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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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530과 TC910의 차이 아닐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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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골프샵가서 FH1000이나랑 TC888에 S300 끼운 시타채를 테스트해봤는데 약간 무겁긴 하지만 더 잘맞고 편안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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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과 910의 스윙밸런스가 같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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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웨이트 말씀하시는건가요? 아마 약간 다를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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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실 최근 리샤프팅을 무척 고민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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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골의 찰진 타감이 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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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통샾트는 감이 달라서 잘 못다루겠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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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잘맞아도 뭔가 어색한 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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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되게 다르더라고요. 저는 이제 통샤프트에 적응되어서 마디 샤프트(전 혼자 주름 샤프트...라고 우김)는 뭔가 느낌이 무서울 정도입니다. '안 맞을 거 같아' 라는 생각이 샷을 지배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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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적응의 문제이군요. 무게는 저한테 적당한 정도라 좀 더 열심히 연습해서 맞춰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