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치솟는 카트비와 캐디피를 어찌할까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치솟는 카트비와 캐디피를 어찌할까
골프장 |
아이언샷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0-09-08 09:55:33 [베스트글]
조회: 3,502  /  추천: 17  /  반대: 0  /  댓글: 19 ]

본문

골포의 단골 소재가 기사로도 나왔네요. 기사 전문은 링크로 걸었습니다.

첫 부분과 마지막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경력이 길어도 거리를 틀리거나 그린 경사를 읽지 못하는 캐디가 꽤 된다. 골퍼 커뮤니티에는 “손님을 무시하고 일을 대충하는 캐디 때문에 기분 상했다”는 한탄도 많다. 저임금 때라면 몰라도 적지 않은 돈을 받는 전문직이 되려면, 확실히 도움이 된다는 인식을 갖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 골프장에서 캐디의 자리도 줄어들 것이다. 기계에 밀린 다른 많은 일자리처럼.

 


추천 1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솔직히 캐디로서 기본적인 소양이나 지식이 없는 캐디도 많은것 같으며, 자신이 소임 망각한 일부 캐디들 때문에 많은 캐디들이 욕을 먹고있는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지난주말 저도 캐디의 나태함때문에 기분이 상해 돌아왔던 생각이 나네요~

    4 0
작성일

그카캐....
올해는 정말 미쳤습니다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한번 오른 가격대가 내년이라고 바뀔까요
이제 정말 자전거 타야되는건지 ㅜㅜ

    0 0
작성일

너무 올랐어요

    0 0
작성일

거리측정기가 보편화되고있는 시점에서 우리나라 골프장에서 캐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경기진행이라고 봅니다. 노캐디 많이 다녀봤지만 플레이할 때 불편한점은 라이 잘 못보는거 제외하고는 별로 없습니다. (카트 리모콘 없는것..)
다만 지행 안되는 팀 껴있으면 쭉쭉 밀리는데 환장합니다..

    0 0
작성일

골프장 직원들 다 줄이고 노캐디로, 카트도 고객들이 백 들고 다니든지 자기 카트 자기가 준비해서 치도록 하고, 식당운영도 하지 않는 형태로 다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부분적으로라도 이렇게 운영하는 골프장들이 나오면서 성공하는 사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도 이제 골프가 접대문화를 떠나(아직은 분위기가 좀 남아 있지만) 이제 많은 분들이 운동으로, 즐기기위해 골프를 하고 있으니 그에 걸맞는 운영 체제로 전환함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3 0
작성일

캐디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가장 큰 이유가 경기 진행이라면
소수의 늑장 골퍼들 때문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0 0
작성일

늑장 골퍼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골프장이 더 밀어넣는것도 한목한다고 생각합니다

    1 0
작성일

골프존카운티에서도 저희 단체팀 사이로
이상한팀이 껴들어왔더라고요 ㅋㅋㅋ
이래놓고 소몰이하는거보면
골프장들이 완전 양아치

    1 0
작성일

6분7분(?) 티업에서는 캐디가 없다고 생각하면 ㅎㅎ
- 대안이 홀마다 경기 보조원이
안내를 해야 하는데
- 이용객들의 성향이 고분고분하게 말을 잘 들을지..
다수는 아니지만 아직도
-캐다 자체를 무시하고 하대하는 분들이 2-30%라

카트피는 솔직히 5만원 수준으로 낮추고
캐디피도 10만원 수준이 적정 가격이라 생각하네요

    1 0
작성일

저는 카트비 없어지고 캐디피는 지금 정도 하면 불만 없습니다

    1 0
작성일

캐디님들 실력 차이가 너무 커서,
물론 15만원도 안 아까우신? 분들도 있지만
성의없이 대충하려는 분들도 많아서
노캐디가 편하고 좋더군요.
어짜피 운동하러 나간거 조금만 더 움직이고
부지런하면 되니까요.

    1 0
작성일

캐디피 올려 받으면 비용에 걸맞는 응대를 해야되는데,
제대로 일도 못하고+안해도 대응하지 못하는게 너무 열받습니다.
카트비는 뭐 골프장 눈먼 돈밭이고.....
한국은 뭐 이리 공 치기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진짜 접던가 해야지 ㄷ ㄷ ㄷ

    4 0
작성일

솔직히 캐디가 손님위해 있나요? 골프장을 위해 있는거지?

    4 0
작성일

산악지형이 대부분인 한국골프장 여건상 노캐디 전면도입은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 어렵다고 봅니다..
특히 안전문제...(전동카트 사고, 타구사고 등..)
대안으로 카트운전 및 최소한의 경기진행 보조만하는 드라이빙 캐디가 많이 도입되었으면 하네요...
정식캐디, 드라이빙캐디를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지요..
...
(레이저측정기로 거리 측정하고, 볼수건 허리에 차고 다니면서 제가 닦고, 퍼팅 라이도 제가 보는 입장에서
대충 슬슬하는 캐디한테는 솔직히 12만원도 아깝다는 생각이 ...)

    2 0
작성일

골프도 스포츠답게 운동으로서 더 가야합니다.
접대, 자질구레한 지나친 매너문화 좀 줄이고 더 스포츠답게 운동으로서 접근했으면 좋겠어요.

경기과 순찰로도 충분히 진행은 가능해요. 라이는 스스로 보는게 실력이구요.
공 닦는거 뭐 어려운거라고...
채 한두개 더 들고 가면 되고 거리는 알아서 보면 됩니다. 거리목 보고 재기 어려우면 거리측정기 사구요.
카트 넓게타서 좋고 지인들하고 편안히 치고 좋고 .. 전 노캐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3 0
작성일

저 거리, 라이 알아서보고 공 제가 닦고 다 알아서 하는데 그래도 뭔가 마음에 안드는 캐디들이 있긴하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러프쪽가거나 하면 아예 찾을생각 없는 캐디나 카트에 금괴넣어놨나 카트에서 늘 몇발자국 안떨어져있는 캐디도 있고.. 그래도 캐디피는 인건비니 그렇다치고 카트비 오르는건 좀.. 자주가는 골프장엔 제가 그냥 카트 하나 사서 세워두고 1년에 보관료만 얼마 받으라 하고 끌고 나가고픔

    1 0
작성일

카트비 이건 도둑놈들 맞습니다 오히려 내려야하는데 오른다는건 도대체 뭘까요? 하루 20만원이면 한달 600입니다 공정위 신고하면 좋겠네요

    2 0
작성일

옳소~ 카트 1대 1.5천만원, 3달이면 얼추 본전 뽑을 듯

    1 0
작성일

카트비는 공정위 신고감이죠 선택권은 없는데 가격은 아주 비싸죠.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