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개인적으로 드라이버를 고를때는 18홀 돈 다음에
시타를 해보는게 가장 알맞다는 생각이
요즘들어서 듭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시타하러 갈때 일부러
힘빼고 가는 일은 없을겁니다.
10회 이내로 스윙을 하는데 있는 체력이 완전한 상태에서
잘 맞는 드라이버가 나에게 맞는
드라이버란 착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크린에서 18홀을 돌아도 이 드라이버는
죽지 않습니다. 이 좋은 느낌을 필드에도 그대로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처음 몇홀 or 전반은 잘 맞습니다.
하지만, 급격하게 무너지는 경우가 많죠
에어컨 바람 쐬면서 가만히 서서 치는 시타랑 스크린이
덥거나 추운날씨에 산길을 오르내리락
카트에 앉았다 일어났다 많은 체력이 소모되기에
샷이 일정 할 수가 없고. 결국 드라이버 스윙은
떨어진 체력 때문에 제 스윙이 안 나오니 그때부터
와이파이가 시작되죠
결론은 18홀 내내 일관된 스윙을 유지할 수 있는
드라이버가 잘 맞는겁니다.
개인적으로 골린이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거는
처음에는 스탁 R이나 SR정도로 쓰시다가
본인 스윙이 잡히면 80프로 정도로 휘둘렀을 때
잘 맞는 드라이버를 고르면 잃어버리는 볼의 수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시타를 해보는게 가장 알맞다는 생각이
요즘들어서 듭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시타하러 갈때 일부러
힘빼고 가는 일은 없을겁니다.
10회 이내로 스윙을 하는데 있는 체력이 완전한 상태에서
잘 맞는 드라이버가 나에게 맞는
드라이버란 착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크린에서 18홀을 돌아도 이 드라이버는
죽지 않습니다. 이 좋은 느낌을 필드에도 그대로
가지고 갑니다. 그리고, 처음 몇홀 or 전반은 잘 맞습니다.
하지만, 급격하게 무너지는 경우가 많죠
에어컨 바람 쐬면서 가만히 서서 치는 시타랑 스크린이
덥거나 추운날씨에 산길을 오르내리락
카트에 앉았다 일어났다 많은 체력이 소모되기에
샷이 일정 할 수가 없고. 결국 드라이버 스윙은
떨어진 체력 때문에 제 스윙이 안 나오니 그때부터
와이파이가 시작되죠
결론은 18홀 내내 일관된 스윙을 유지할 수 있는
드라이버가 잘 맞는겁니다.
개인적으로 골린이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거는
처음에는 스탁 R이나 SR정도로 쓰시다가
본인 스윙이 잡히면 80프로 정도로 휘둘렀을 때
잘 맞는 드라이버를 고르면 잃어버리는 볼의 수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
|
|
|
|
|
|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동의 합니다.
| ||
|
|
작성일
|
|
|
골린이들은 인도어가면 한시간에 3~400개씩 공을치고 지칠대로 지치므로, 연습끝나고 바로 사러가면 되겠습니다. | ||
|
|
작성일
|
|
|
저도 이거저거 다 써보다가 다시 g400 스탁 sr 사서 이번에 필드 가져갔는데, 역대급으로 편하게 잘맞고 거리도 잘나더군요.
| ||
|
|
작성일
|
|
|
골포인답게 전반용 후반용 샤프트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