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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마추어와 프로 사이엔 육체적으로 어마어마한차이가 있죠.
체력, 근력과 기술적인 모든 부분에 엄청난 차이가 나지만
그런 부분을 감안하더라도 아마추어들이 가장 부족한 부분은
스윙도 임팩트도 롱게임/숏게임도 멘탈관리도 코스매니지먼트도 아니고
자기 객관화 인것 같아요.
자기 객관화가 안되기 때문에 코스에서 무의미한 과감함도 나오고
매일 연습하면서도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개선을 하지 못하고
레슨도 받지 않고 독학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불필요한 장비 기변도 하는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도 부족한 점이 한도 끝도 없지만
특히 자기객관화가 잘 안되서
라운드 갈때마다 과도하게 기대하고 실망하고 좌절하는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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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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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씨의 말처럼 스코어보단 잘맞은 샷에 대한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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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의 티샷중에 13번이 슬라이스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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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20-30번중 1회 나오는 오잘공이 이번에도 나올줄 알고 지르다가 사망하는 경우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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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맞은건 기억나는데... 나가버린 공들은 왜 기억이 안날까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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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말씀이십니다. 또한 장비에서도 다들 너무 본인들을 과대 평가하는 경향이 있죠. 백돌이의 머슬백 아이언이라든지... 짤탱이의 쇠막대기 샤프트라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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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장비는 자기 만족이라지만 오바하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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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프로가 LPGA 정점에 있을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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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버스펙을 쓰는 거야 좋지만, 그걸 좋다고 추천하는게 참 꼴보기 싫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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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목매지말고 즐기시면 다 해결될 문제일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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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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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골프뿐만 아니라 한국인이 특성도 한목하는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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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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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정말정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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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홀 내내 삽질하고 마지막 홀에서 잘맞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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