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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출시되자 마자 사셨다는 DI 샤프트가 하나 있습니다.
거의 10년은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제는 버겁다며 저한테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PXG에 물려서 쓰고 있어요.
얼마전에 코브라 F6에 DI 샤프트가 달려있는 놈을 하나 구했습니다.
이건... 드라이버 출시될때 특주한거라고 하시니 한 4년~5년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둘다 쳐보면 느낌이 완전히 다릅니다.
오래된 DI는 뭔가 경화되어 딱딱한 몽둥이 같은데, 코브라에 있는 DI는 찰진 느낌이 나네요.
헤드 차이인가 싶어서 헤드 무게도 똑같이 맞추어보고.. 무게추 조정을 해봐도 역시나 찰진 느낌은 확연히 다릅니다.
제가 알기로는 시간이 지나더라도 그라파이트 특성은 크게 변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는데...
오래된 샤프트를 쓰시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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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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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둘 중에 하나가 짭... 은 아니겠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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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게 의문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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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di가 굉장히 몽둥이 같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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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무게에 영향이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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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는 45인치로 똑같고, 헤드 무게는 똑같이 맞추어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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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커팅 길이 등등도 고려 해보셔야 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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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2개를 팁쪽 기준으로 놓고 보면 그래픽 위치가 같은걸로 봐서는 팁 컷팅은 없는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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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라켓과는 다르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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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그런걸 본 기억이 있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는지가 궁금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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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치고 오래 칠수록 수명이 깎일거 같고 탄성이 눈에 띄게 변한거 같은건 착각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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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 특유의 타감아닐까요? 정타시 쨍하나 정타아닐시 그 퍽퍽느낌 잊을수가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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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수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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