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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가 2D 평면이 아닌 3D 마커면... 의미가 전혀 없어지는 거 같아요. 정말 별 모양이 다 있어요. 슬리퍼에 농구화에 동물에...
거기다 대고 마커 치워달라고 말하기에는 또 두 번 씩이나 아쉬운 소리하기도 그렇고요.
3D 마커 쓰시는 분은 좀 자제하시거나 아니면 조그마한 2D 마커를 하나 더 두고 저런 상황에 대비하는 게 상대방을 배려하는 행위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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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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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두툼한 마커로 마킹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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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것도 인정되는 플레이가 맞습니다 ㅎㅎ 저도 어프로치 할 때 홀컵 너머에 상대방 공이 있으면 마커해달라도 절대 요구하지 않기도 합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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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가 뙇! 서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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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규정안에서 뭘 써도 상관 없다고 생각하지만 원래 마커는 차라리 잘보여야 내 라인에 걸릴것 같으면 옮겨달라고 요청하기 쉽지, 애매하게 보이면 멀면 잘 안보여서 그쪽으로 보낼수도 있어서요. 표적 삼으면 방향에 도움될지도 모르겠지만요. 규정내에서 그린테 티로 마크를 해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문제없다고 알고 있어서 어차피 티도 위로 쭉 나오는데? 라고 하면 뭐라고 답할지 잘 모르겠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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