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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54홀 좋은경험 하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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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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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15 18:45:06 조회: 2,071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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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슨 바로.. 3연속 남캐디...

뭐.. 남캐디가 별로란건 아닌데.. 뭐랄까 좀... 삭막한분위기에.. ㅜㅜ

친구들도 나중엔 말이 없이 본인 스윙만 열심히 하더라구요 흑....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와............. 전 힘들어서 못칠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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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어디서 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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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이란 1박2일 54홀이 아니고 3연속 남캐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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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자마자 저도 지난주 생각에...
골프 본연에 심취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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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골프 4번 모두 남자캐디 혼자 도맡아서 했는데,
윗분말대로 정말 골프에만 심취했었습니다.
명랑골프족들인데 멀리건도 안쓰고 스코어도 칼같이 ㅋㅋ
더구나 캐디가 골프고수에다 그린 라이를 완벽하게 파악해서 많이 배웠고, 다들롱퍼트 몇개씩 땡그랑 떨어뜨려서 기분좋게 돌았습니다.
시작할 때, 고수느낌나서 핸디물었더니,
"60대는 아직 못쳐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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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남자 캐디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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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캐디도 프로 출신들은 이야기가 다른데 대부분 알바생들이라 경험이 부족해 코스를 알지 못하고 골프를 아예 치질 않는 경우도 많으니 그린 라이를 읽지 못 하는데다 이 친구들이 버디 팁 안주면 인상을 써버립니다. 여자들이 인상쓰는 것 하고는 카트 안 분위기가 사뭇 달라지죠. 반면 연륜있는 여자 캐디분들은 골퍼이자 그 골프장을 잘 알고 있으니 정말 캐디로서의 역할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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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퍼들한태 물어보면 남자캐디 있으면 화기애애하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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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히려 집중할수 있어서 남자캐디분을 더 선호합니다
물론 실력있는 캐디분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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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분들은 남녀 구별없이....
1, 나가버린 공 어딘지 정확히 꼭 찝어주는 분...찾는건 제가~
2, 남은거리 잘 찍어주시는 분
3, 그린에서 공 잘 닦아주시는 분(라이는 제가)
4, 흙 뭍은 클럽 잘 닦아주시는 분
5. 코스 공략법 티박스에서 설명 잘 해주시는 분
5, 앞뒤팀 간격 유지 잘 해주시는 분....이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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