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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비, 태풍, 코로나 등 때문에 공백이 좀 있긴 했지만 올해 들어 10번의 라운딩을 했네요.
핸디도 비슷하고 딱 타당 천 원짜리 내기만 하는 골프모임입니다.
일파만파 없고, 멀리건 절대 없고, 디봇/배수로 혹은 위험한 상황 외에는 드롭 없고, 퍼터길이만큼 셀프로 재서 컨시드 측정하는 나름 빡빡한 룰을 적용하는 모임이라 타수를 비교적 정확하게 기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3번 플레이어네요. 1천원짜리 내기를 하는데 10번의 플레이를 복기해보니 약간 잃은 듯한.. ㅋㅋㅋ
핸디의 순위가 편차의 순위와 일치하는 걸 보니 새삼 느끼는 거지만 평균타수도 중요하지만
기복이 적은 플레이를 해야 로우핸디를 유지할 수 있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p.s. 저도 70대 한 번 쳐보고 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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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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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없는 Mr.140 으로서 80대도 엄청 대단해보이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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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요 핸디=편차..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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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런 거 같습니다. 한 순간 방심하거나, 한 타 잘못 쳐서... 그 여파가 어마어마해질 때, 멘탈도 나가고, 스코어도 산으로 가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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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들도 OB내고 50cm 퍼팅도 놓치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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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빨간글씨는 무슨 의미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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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버디 갯수입니다. 어쩌다보니 한 게임에서 두 개의 버디를 한 사람이 한 명도 없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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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좋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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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하다가 만난 분들인데 가급적이면 매주 모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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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80타대시네요!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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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8/13 에 94/91이 안보이신단 말씀이십니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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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란 게 일정 핸디타수 +/- 9타라 배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