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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인 듯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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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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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21 16:30:25 조회: 2,732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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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이마트에 가서 이상한 것을 하나 발견했었습니다. 우레탄볼의 가격 혁명!! 이라고 광고를 하면서...

2더즌에 3만9천 얼마... 

 

우레탄도 아닌 비비디를 당근마켓에서 2만원 초반에 사면 득템~ 외치던 상황이라... 

 

냅다 집어 왔습니다. 이전 구했던 같은 회사 볼도 꽤 괜찮았던 것 같아서.. 마음 놓고 말이지요.

 

그런데.. 집에 있는 볼은 세인*9 M이고.. 이마트에서 집어온 것은 E 라고 표시되어 있네요.

조금 싸한 상태에서.. 볼을 꺼내 보니..

 

이거... 볼의 상태가 ... 말이 아닙니다.

 

모든 볼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한 더즌에 3~4개는 이거... X out  형태로도 팔기 어려운 .. 그냥 불량품으로 

빼놔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

 


한바퀴 주욱 둘러져 있는 경계선 보이시나요? ... 와..이건..



우레탄이긴 하겠지요?

손으로 짜서 만든 것인지. 싶을 정도로...

 

 

여하간 더즌당 2만원 직전의 가격이라...

공 한두개 뺀다고 해도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겠지만... 저 정도의 품질 관리라니... 넥*... 볼 좋아했었는데...

이거 전체 취소를 하던가 한두개 버리고 그냥 막공 느낌으로 쓸까... 고민입니다. 

 

우레탄에 너무 팔랑 거린 것이 아닌가 싶고.. . 우레탄인데도 이런 품질로 상품을 내놓는 다는 것이 참...

이마트도... 품질 검사 안하나.. 싶기도 하고.. ㅡ

 

이상..  뭐 그닥 도움 안되는 정보였습니다.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퀄리티 참... 한심한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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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것이 특가였고. 원래 가격이 7~*만원선에 팔았다는데... 제돈 내고 샀으면 벌써 뛰어갔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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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X-out 3,4피스 우레탄커버 제품이 4만원 정도 할겁니다.
다음번에는 그걸로 한번 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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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은 비비드 처음 나올 때부터 애용을 하다가... 그냥 예쁜 맛으로만 사용 중입니다. 우레탄은 처음 S4 나왔을 때 슬리브 하나를 한홀에서 모두 산으로 보낸 후... 나랑 안맞는구나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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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볼 저는 애용 하고 있습니다만.....
모든볼이 다 그렇던가요?? 제것은 깔끔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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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박스 8슬리브 중 7개 슬리브에 꼭 하나씩은 이런 것이 있네요. 제일 심한 것이 상하 분리된 듯한 첫 사진이고... 나머지는 뭔가 본드 흐른 듯한... 자국이 조금씩... 제가 검수했다면... 하나는 완전한 불량품, 세개 정도는 불량품, 나머지는 그냥 약간 ..  x out  으로 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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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3피스 우레탄 볼 2더즌 3.4만원 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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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볼의 경우, 편차가 있는 듯 싶어서 한번 네박스를 사서 쓰다가 지금 한박스 정도는 그냥 손이 안가고 주춤거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떤 공은 거리도 잘나고 방향도 좋은 듯 싶은데, 같은 슬리브에서 꺼낸 공이 가다 떨어지거나 휙휙 휘거나.. 하는 느낌을 받은 후에는 조금... 물론... 실력 때문인 것이 틀림없으나, 공탓으로 돌려야 하는 저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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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제조도 문제고 검수도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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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에 가려해도 귀차니즘 때문에... 이건 반품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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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제조에서 생길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검수가 되지 않고 판매가 된것은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이슈화 되면 QC파트분들 징계좀 먹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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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정신차리게 해 줘야 하는 것일까요... 조용히 가서... 너무합니다. 하려 해도 ... 제 기억으로 판매 부스의 담당자가 골프는 전혀 모르는 아주머니였던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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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경계선이 모든 볼에 지름처럼 둘러서 되어 있다면 그건 문제가 아니고요(스넬 볼도 그렇습니다) 컷이나 스크래치는 큰 문제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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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 경계선이 보여지는 볼은... 제 기억으로는... 소스 알수 없는 막공에서도 쉽게 못 보았던 것인데... 문제가 아니라는 말씀에 가우뚱 해 집니다. ^^;;. 뭔가 묻어 있고 프린트가 막 되어 있고, 약간의 스크래치는 도리어 쓰면 잊혀질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상하 구분된 공은 ... QC에서 당연히 걸려져야 할 부분처럼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사용했던 세인트 공 중 처음 본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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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공정상에서 위아래를 붙이는 공정을 사용하는 일부 제품들이 저런 형태를 보입니다. 절대 떨어지거나 열위의 공정이 아닙니다. 주로 국내 낫소에서 만든 제품들이 저런 모습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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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 다만, 우레탄 커버라고 고급 볼인 듯 판매를 하면서 저렇게 상하 분리 형태가 드러나는 볼이 너무 낯설어서요. 낫소볼은 저도 꽤 사용을 했었는데... 저런 볼은 본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 해 줘도.. 그래도 우레탄 커버는 고급 쪽의 볼로 봐지는데.. 이런 마감은 '괜찮아' 해 주기가 힘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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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볼 소개에 Mental Mate 라고 적혀 있으니 한번 믿고 휘둘러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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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내는 순간 공에 대한 믿음이 사라져서... = 멘탈이 후루룩~~...  멘탈 강화용?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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