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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하신 스테들러님에 비하면 아주 보잘 것 없지만, 지난 5월 힐데스하임에서 버디 2개한 이후로 4개월만에 버디 하나 추가했습니다.
보은에 있는 아리솔 CC 입니다.
파 4 (핸디캡 9으로 쉬운 홀입니다.ㅎㅎ) 에서 2온하고 퍼팅거리가 15~16m 정도 남았는데, '들어가겠어 설마?' 하고 쳤는데, 라이를 멋지게 타고 쏙 들어가네요.ㅎㅎ
역시 버디는 운입니다.ㅋㅋㅋㅋㅋ
최종타수는 라베랑 동타입니다~ (라베가 93타인건 안비밀~~)
오랜만에 친한 지인분들하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더군다나 버디를 하니 기분이 아주 좋네요~
근데, 라운딩 끝나자마자 급하게 들어와서 일하고 있네요...
오랜만에 버디를 해서 그런지 일도 아주 잘됩니다~ㅋㅋㅋㅋ
아래 사진은 파4 원온한 동반자 분 이글샷 전의 상태입니다.
아깝게 이글은 성공하지 못하고 버디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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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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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ㅊㅋ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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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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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리솔에서 많이 고생 했었는데(전형적인 산악코스라..), 라베 동타하셨다니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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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렵지만 재밌게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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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성주니 저랑 핸디가 비슷하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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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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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갓 1년 넘은 초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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