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790을 질렀습니다.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p790을 질렀습니다.
장비 |
유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0-09-23 01:07:42
조회: 2,28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3 ]

본문

분명 내 몸은 문제가 없다.

장비가 문제다

고로 장비를 사야한다.

 

이러한 결과를 도출하고, 아이언 p790 을 질렀습니다.

시타도 하지 않고 그냥 즉흥적으로..;;

 

기존에 샤프트가 850 R에서 950S로 바꿔서 그런지 조금 적응이 필요할듯 합니다.

 

혹시 790에 관심있는 분이 있을까 하여 후기 남겨봅니다.

 

1.  기존에 쓰던 투어스테이지 viq포지드랑 비교하면..

일단 소리가 별로네요..

기존 아이언은 촥~ 하는 그 소리가 좋았는데

790은 좀 둔탁한 소리가 나는듯합니다. 중공구조? 뭐 그런거라서 그런듯한데 적응하면 뭐 되겠지요.

 

2. 이쁩니다. 아주 이쁩니다. 영롱하네요.

 

3. 비거리 일단 정타 맞을때 기준으로 보면 같은클럽기준 10m정도? 더 나가는듯합니다.

기존에 7번 130 근근히 쳤는데, 조금만 적응하면 150도 보낼수 있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새 아이언을 휘두르면서 또 다시 느낀것은..

아..내 몸이 문제구나..

 

네 그렇습니다...ㅜㅜ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거리는 로프트 각도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0 0
작성일

뉴viq 치다가 P790으로 넘어가서 적응 못하는 1인입니다....
찹쌀떡치다가 플라스틱 공 치는 느낌이 너무 이질적이네요...
어드레스때 보이는 탑라인도 viq가 훨씬 날렵하고 이쁘지 않나요?
비거리는 저도 15M정도 더 나오더군요...
조만간 친구에게 넘길 예정입니다. 다시 일제 단조로 갈려구요...

    0 0
작성일

저도 구매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소리나 느낌은 이제 적응해서 전 맘에 드네요.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