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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의 일관성을 잡아주는 테이크어웨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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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려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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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04 15:15:33 조회: 1,764  /  추천: 2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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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사리 8자를 본게 1년전인데... 연습을 안하다 보니...

스물스물 스코어가 올라가 급기야, 지난 연휴엔 다시 백돌이 컴백햇습니다. ㅎㅎㅎ

 

뭐... 연습장 등록한 돈이 아까워 일주일에 두어번 하던 연습도 안한지가 반년이 되가는거 같으니.. 당연한 결과인거겠지요..ㅎㅎ

 

그래도... 이번엔 드라이버, 퍼터, 아이언.. 특히 곧잘 치던 아이언마져 무너져서 좀 충격인지라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처럼 시간내서 gdr 연습장에가서 샷을 찍어 봤습니다.

 

결론은...

 

지난 1년간 어렵사리 만들어논 스윙이.. 고스란히 1년 전으로 돌아가 있다는 충격적인..ㅜㅜ;;

 

아마도, 연습을 통해 불편하지만 익숙하게 만들어논 폼이.. 연습을 안하다 보니 가장 편한 폼으로(초기 자세) 돌아간거 같더군요.

 

제 스윙의 문제점이(특히...아이언 일관성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비슷하실거라...

 

관련된 글을 하나 긁어 왔습니다. 링크따려고 햇는데, 이게 카페의 글이라 링크를 걸면 안걸리는거 같더라고요...

 

혹시 문제되면 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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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1]   "백스윙을잡아야 공을 원하는 곳으로 보낼 수 있다."

 

백스윙 시의 로테이션값을 억제하자.

 이번 호부터 EPSON 엠트레이서를 이용한 골프레슨을 은희성 프로가 연재합니다. 현재시중에 많은 스윙 분석기가 출시되어 있지만 그중 가장 정확하다고 평가되고 있는 EPSON사의 M-Tracer이라는 스윙분석기를 통해 더 이해하기 쉬운 레슨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추어 골퍼들의 가장 어려운 고민 공을 원하는 곳으로 보내기

 공을 원하는 곳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임팩트 시에 클럽 페이스면을 원하는 대로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임팩트 시 클럽 페이스면을 원하는 대로 컨트롤하기 위해서는 하프웨이 백(백스윙 시 클럽과 지면이 수평이 되는 순간)과 백스윙 탑에서의 클럽 페이스면을 얼마만큼 억제하여 컨트롤하는가에 달려있습니다.sss.JPG?type=w740

 

 엠트레이서로 스윙 로테이션을 측정하였을 때, 하프웨이 백에서는 20도 이하, 탑에서는 50도 이하로 로테이션을 억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공을 원하는 곳으로 보내기 위해서는 임팩트 시 페이스면을 정확히 타격해야지만 원하는 방향으로 볼을 보낼 수 있습니다.

 스포츠 과학에서 증명된 바로는 탑에서 50도 이상의 값으로 샤프트 축이 회전되었을 때, 다운스윙(약 0.2초~0.3초)시간 동안 어드레스 시의 샤프트 회전값, 즉 0도까지 돌아오는 것이 불가능함이 증명되었습니다. 따라서 백스윙 시의 페이스면의 컨트롤은 다운스윙 시의 체중이동과 더불어 정확한 임팩트를 가능하게 합니다.

 

*로테이션이란 스윙 시 클럽의 회전 정도를 나타내는 값으로 EPSON 엠트레이서만의 고유한 측정 기능입니다.

ss.JPG?type=w740 

 

 유형 1)을 보면 테이크백 시 어드레스의 손의 위치를 기준점으로 손이 앞으로 나오는 경우, 로테이션 수치가 높게 나오게 됩니다. 이럴 때에는 오른쪽 손바닥이 약간 볼을 보면서 테이크백하도록 연습합니다. 손목을 위, 아래로 사용하여 자연스럽게 어깨의 힘을 빼고 스윙합니다. 오히려 약간의 얼리코킹을 해준다는 느낌으로 테이크백을 하는 것이 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asda.JPG?type=w740 

 

 유형1)을 수정하지 않으면 유형2)에서의 스윙처럼 탑에서도 정확한 로테이션이 불가능합니다. 

 

 

sa.JPG?type=w740 

 유형 3)은 특히 아마추어 골퍼들이 느끼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백스윙이 너무 빠르다보니, 테이크 백시 클럽헤드가 열리는지 닫히는지 느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유형 3)의 경우가 구질이 좌우로 가는 원인이 됩니다. 구질을 한 방향으로 잡으려면 반드시 이 동작에서 클럽헤드를 절대 손보다 뒤로가게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손의 위치와 클럽헤드의 위치는 거의 같거나 혹은 손보다 클럽헤드가 오히려 앞에 있어야 올바른 테이크 백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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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기엔 3번의 유형의 테이크백과 백스윙을 갖고 있는 매우 매우 플랫한 스윙이였는데.. 이걸 제일 위에 이상적인 테이크백궤도로 겨우 고쳐놨었구만.(리디아고 a 스윙 따라하다가 고쳐졌네요..ㅋ) 오늘 보니 다시 3번으로 가있네요. ㅎㅎㅎ
다시 제일위에 것처럼 해보려고 열심히 해봤는데, 어느듯 안쓰는 근육, 안하던 몸동작이 되었는지... 영 저렇게 백스윙이 자연스럽게 나오질 않네요..ㅜㅜ
제일 위와 같은 테이크백의 이상적인 모습만 백스윙 과정중에 만들어서 올라가도(손보다 헤드가 앞에) 다운스윙시 손장난만 안하면 아이언은 매우 정확해지는거 같습니다.
이게 특정제품 홍보용 글에 붙어 있는건데... 긁어오는 입장에서 중간중간 제품 소개 글만 지우는게 좀 그래서 통으로 긁어왔습니다.
저... 제품과 비슷한 류의 제품 사용기는 이곳 게시판에 이미 올라와 있는지라... 지름신 오실분은 없으실거로 믿습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이미지가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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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만 보이나요?? ㅜㅜ;; 그냥 그대로 긁어다 붙인거라... 안보이시면 그냥 펑 시켜야 겠네요...
http://cafe.naver.com/emga/76
이게 링큰데.. 링크는 열리시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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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타고 들어가니 보입니다 ㅎㅎ

    2 0

다른분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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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의 일관성 관련해서 저는 마쓰야마 히데키 선수의 스윙을 따라하려고 노력합니다...
백스윙이 과하지도 않고 백스윙 탑에서 잠깐 멈추었다가 다운스윙 시작하는 동작이 제일 확실한 선수죠...
백스윙 탑에서 잠깐 멈추려고 노력하다보니 자연히 오버스윙도 안하게되고 스윙이 컴팩트해지면서
정타로 맞아나가는 확률이 확실히 높아지네요

마쓰야마가 JGTO에 신인으로 데뷔하였을때 티비중계를 보고 동양권에서 뭐 저런 괴물이 나왔나 싶다라구요..
이미 일본 골프계의 아이돌로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던 이시카와 료 못지않은 신인이구나 했는데...
역시나..데뷔하자마자 일본리그 평정하고..지금은 PGA에서도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죠

개인적으로 일반아마추어가 남자프로선수 스윙을 따라하기는 정말 힘든데...
마쓰야마 선수의 스윙은 한번 참고할만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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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야마 히데키 ㄷㄷ 로보트스윙 진짜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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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내용 왠지 맛이가버린 제 드라이버 스윙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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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은프로님 제 사부님이신뎅..
최고의 레슨프로이십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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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시에 클럽 페이스면을 원하는 대로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합니다"
와 닿는 얘기네요.. 이게 되면 구질도 어느정도 조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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