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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가 되어 폴란드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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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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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29 22:19:58 조회: 1,422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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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가 되어 폴란드에 왔습니다.  

어찌 어찌하여 또 다시 외노자가 되었습니다. 

폴란드의 wroclaw입니다. 

공을 사야 하는데 온도시를 통틀어 골프공 파는곳을 못봤습니다.

(아직 다 못돌아본것 일수도 있는데 ....데카트론이 있는데 골프코너는 없으니 말다한듯)

주변의 아마존 독일 이나 이런곳에서 시킬랫더니 

엄청 비쌉니다. 

예를 들어 코슼코 볼 2더즌이 50유로 입니다. ㄷㄷㄷ

다른건 더 비쌉니다. .... 아..... 피곤합니다. 

근처에 골프장은 한군데 있는데

캐디도 엄꼬 소몰이도 엄꼬 ... 그늘집도 엄꼬 ... 그래서 그런지 가격도 쌉니다

(그린피 티켓 10장 끊으면 할인 - 1회당 약 6만원)

한번 다녀와서 사진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카트를 빌려주기도 하는데 보통 트롤리 끌고 걸어 다닌다고 합니다. 

걸어서 36홀 하면 아마 죽겠죠?

* 혹시 여기 계신 회원님 계시면 트롤리와 공 구걸 합니다. ㄷㄷㄷ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인도에서 외노자생활할때 카트없이 1인1캐디(인건비가 싸서 카트가 필요없습니다) 로 18홀을 주말마다 걸어다녔죠. 정말힘들었는데 3주차부터 하나도 안힘들더라구요. 대신 한번 힘이 남아 하루에 36홀돌때는 무진장 힘들었구요. 하지만 36홀 꾸준히하심 잼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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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A에 계신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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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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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관련 직원이실듯..
Police 공장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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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폴란드...타지에서 몸 잘 챙기시고 골프도 잘 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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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있을때
수동카트 끌고 잘 치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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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남미 외노자입니다. 저도 처음에 걸으면서 라운딩 할때는 진짜 다리가 끊어지는 것 같이 아팠는데, 요즘엔 전혀 힘들지도 않고, 오히려 여유있게 걸으면서 하는 골프가 너무 좋네요.
이제는 카트타면 너무 밋밋하고 좀이 쑤실 것 같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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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골프장 대부분 캐디 없습니다 ㅎㅎ
할아버지들도 끌고다니는 카트 또는 직접 가방매고 다니더라구요

그래도 라운딩 비용 싼거는 뭐 다행이라고 봐야겠지요

즐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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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흔해빠진 골프공이 귀하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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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외노자고요, 스릭슨 소프트필 한더즌.35천원이네요. 타이틀 브이원은 십만원...

타지에서.건강 잘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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