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안녕하세요
다들 협력사에서 많은 것들을 구매하는 것 같아 정보 공유차원에서 글 남깁니다.
- 9월 협력사에서 에픽플래쉬 서브제로 드라이버 구매
- 수령후 페이스면에 2cm 남짓 크랙을 발견
(사실 초보라 이게 크랙인지 잘 몰라서 그냥 스크래치로 생각함)
- 레슨프로에게 문의 : 크랙이다.
- 물에 넣어보니 기포가 1~2번 뽀글함 (이때도 긴가 민가. ㅋㅋ)
- 인도어에서 쳐보니 거리도 안나가고 소리도 이상함 : 크랙이라는 확신
협력사에 a/s 이메일 접수: 케이스 번호 생성됨
- 피드백이 늦어서 2번 문의하니 케이스 번호가 2개 생성
- 케이스 1: 헤드만 보내줄 테니, 헤드교환 후 기존채를 반납하라
케이스 2: 채를 반납하면 수리 후 보내주겠다
- 기다려도 배대지에 새로운 채가 운송이 되지 않아. 다시 문의
: 채를 반납하는 것이 규정이다.
- 뒤늦게 (?) EMS로 채를 보내줌 (10월 중순)- 약 10일만에 채가 협력사에 도착
메일로 채를 보냈다는 메세지 남기로 트래킹 번호도 남기고, 박스 겉면에 오더번호 큼지막하게 적음
- 답변 옴: 채에는 이상이 없다. 다시 보내줄까? 환불해 줄까? 선택을 하라고 함
- 이게 먼소리야.. 크랙 찍은 사진을 다시 보냄 ( 난 수리된 채를 받고 싶다고!!)
but 역시나 이상없으니, 환불 또는 다시 채를 보낼것인지 선택을 하라고 함
아~ 더이상 개미지옥으로 빠지기 싫어서, 환불을 요청함
- 바로 풀프라이스로 환불해준다고 함. (카드취소)
결론,
최소한 드라이버는 직구 안 할것 같음.
운송비 (배대지 3만원, ems 3만 7천원) 대략 7만원 발생 - 으, 속쓰림
ps.
급하게 중고 쿨매로 구매한 st190이 더 맘에 듬.
그냥 특정 제품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이월 상품이나 중고 제품으로 국내 구매를 강력 추천
( 큰 메리트가 없음. 가격적인 것, a/s)
|
|
|
|
|
|
댓글목록
|
|
저게 안보인대요???ㄷㄷㄷㄷ |
|
|
가격적인 메리트 때문에 온갖 리스크를 감안하고도 구매를 하는건데, 드라이버는 더 민감하기도 하고, 사실 젤 중요한 가격이 메리트가 없죠... 다시금 드라이버 구매는 잘 생각해야 한다는걸 깨닫게 해주네요. 그동안 맘 고생 많으셨습니다ㅠ |
|
|
AS 때문이라도 드라이버는 조심해야 합니다. |
|
|
직구는 as는 포기하고 사긴 하죠 |
|
|
드라이버는 정품이 맘 편하죠. |
|
|
크헝 이런 경우가 ㅠㅠ 위추드립니다 ㅠㅠ 협력사 이런 경우..예전에는 대인배스럽게 그냥 다른거 하나 보내줄께 하면서 보내주는 경우도 있었던거 같은데..요즘 좀 변했나요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