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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와 별도로 부킹비까지 받는 어이없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퍼블릭 골프장은 누구나 부킹이 가능한데
부킹매니저들이 미리 싹쓸이 해서 웃돈을 받고
파는(?)사례가 속출하고 있죠
모골프장은 메크로를 쓰지마라까지 공지했다는데..
이미 각 골프장에 내년 부킹분까지 연부킹으로 싹쓸이 하고 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부킹매니저의 순기능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요즘같은 시기에는 암표상 같이 불법적인 모습 보여 씁쓸합니다.
과연 이분들은 정식으로 사업자를 내고 세금을 내가며 정상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분들 일까요?
과도한 그린피 인상으로 청원까지 올라왔는데
그 인상 요인 중에 하나가 빽마진(?) 부당이득(?)을
남겨먹는 부킹매니져라는 제도도 한몫 하는거 같습니다.
직장인 주말골퍼로써 잘못된 부킹매니저 구조는
반드시 고쳐져야 할 사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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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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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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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부킹매니저 암표상같은 존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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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적절한 것이 골프계의 암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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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에서 공을 쳐 본 적이 없어 정확한 실상은 잘 모르지만.. 부킹매니저 배후에 골프장이 있지 않나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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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후에 골프장의 적극적 개입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노쇼로 인한 매출 손실이 없다는 점에서 부킹매니저 존재가 골프장에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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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킹매니저의 존재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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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소규모 여행사 가이드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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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대다수의 선한 부킹 매니저 덕택에 조인이 활성화되고 쉬워진 것은 칭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