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킹매니저는 누구 일까요?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부킹매니저는 누구 일까요?
  일반 |
툭툭툭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0-10-29 14:23:21 조회: 3,627  /  추천: 4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코로나로 인해 그린피가 청정부지 오르고
그린피와 별도로 부킹비까지 받는 어이없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퍼블릭 골프장은 누구나 부킹이 가능한데
부킹매니저들이 미리 싹쓸이 해서 웃돈을 받고
파는(?)사례가 속출하고 있죠
모골프장은 메크로를 쓰지마라까지 공지했다는데..
이미 각 골프장에 내년 부킹분까지 연부킹으로 싹쓸이 하고 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부킹매니저의 순기능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요즘같은 시기에는 암표상 같이 불법적인 모습 보여 씁쓸합니다.
과연 이분들은 정식으로 사업자를 내고 세금을 내가며 정상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분들 일까요?

과도한 그린피 인상으로 청원까지 올라왔는데
그 인상 요인 중에 하나가 빽마진(?) 부당이득(?)을
남겨먹는 부킹매니져라는 제도도 한몫 하는거 같습니다.

직장인 주말골퍼로써 잘못된 부킹매니저 구조는
반드시 고쳐져야 할 사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naver-***
일부인지 대부분인지 매점매석 후 웃돈 얹어 판매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동의합니다.

    0 0

맞습니다 부킹매니저 암표상같은 존재죠
사회악입니다

    1 0

가장 적절한 것이 골프계의 암표상...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죠.

코로나 풀려서 골프장 티가 남아 돌면 아마 사재기 없어질텐데

    0 0

저는 한국에서 공을 쳐 본 적이 없어 정확한 실상은 잘 모르지만.. 부킹매니저 배후에 골프장이 있지 않나 생각하게 되네요.
부킹타임 재판매를 방조하고 있거나 부킹매니저를 앞세워 부당이득을 취하고 있다는 의심이 듭니다.
골프장측의 의지만 있다면 부킹시 제출한 골퍼명단 중 3인 이상의 명의변경을 금지시키면 (취소만 가능하도록)
어렵지 않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되어서요..

    1 0

배후에 골프장의 적극적 개입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노쇼로 인한 매출 손실이 없다는 점에서 부킹매니저 존재가 골프장에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명성까지 생각하는 골프장이라면  작은 이익보다는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에 귀기울여야겠지요.

언급하신대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개인인 부킹매니저들을 일일이 단속하는 것 보다
(행정 여력이나 의지 없을 테니)
골프장을 규제하여 자체 단속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1 0

저도 부킹매니저의 존재나 필요성 자체를 부정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
골프장 측에서도 필요한 부분이 있을테고 골퍼 입장에서도 좋을 수 있으니까요.
다만 매니저를 통한 부킹이라도 4인 전체 명의 변경은 불가능하다는 방침이면
취소시 매니저는 골프장을 대신해서 어떻게든 다른 팀을 구할 것이고 그렇다보면 취소된 티타임이 나올 수도 있는데
골포분들이 올리신 글을 읽다보면 전혀 그런 일은 없는 것 같아서요...

    0 0

동남아 소규모 여행사 가이드마냥
골프장으로부터 일정티 떠넘기듯 할당받아 팔던게 작년인데
이젠 웃돈까지받고 파는 경우가 생겼군요

    0 0

그렇지만 대다수의 선한 부킹 매니저 덕택에 조인이 활성화되고 쉬워진 것은 칭찬합니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