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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여기서 많은 팁을 받았기에 저도 하나 드리면,
거리 10m 만 포기하면 얻을 수 있는게 꽤 많습니다. 저도 그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아이언이 130미터를 나가다가, 레슨다시 받고 140미터 나가다가, 다시 레슨받고 작년부터 150미터를 보내고 있습니다. (스트롱 로프트 기준)
그런데, 웨지는 아무리 처도 거리가 안맞습니다. (P가 45도, 120m, 50도 웨지가 110m가 맞겠죠)
거리가 안맞는게 100m도 매우 매우 어렵게 갑니다. 이게 1년동안 이어오던 스트레스였고,
이번에 프로를 바꾸면서, 드디어 90m 를 보내는 해결책으로 문제를 해결해 버렸습니다 ㅎㅎ
프로왈 "뭐하러 스트레스 받으면서 쳐요? 그냥 90m 천천히 처서 보내세요. 그럼 뒷땅쳐도 5미터만 손해봅니다"
90m만 친다는 생각으로 채무게로 천천히 치면, 일단
- 거리가 일정해 집니다. 일단 90m, 잘맞으면 94~5m 안맞으면 80~85m 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안맞으면' 이죠
너무잘맞으나 잘안맞으나, 일단 타겟거리 안에 들어옵니다.
- 천천히 치는것을 생활화 하니, 맘먹고 힘껏 칠때도 차라리 정타가 잘납니다. 살살 쳐올려서 정면으로 보내려면
의외로 일관적인 폼을 계속 유지해야하고, 테이크백 제대로 해야하고 결국 빠른 스윙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다보니, 7번도 140만 보낸다는 생각으로 치게되고, 결국은 거리도 거리지만 폼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됩니다.
숏아이언 거리 안나시는 분은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아예 10m 줄여서 연습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50도 90미터 보내면, p로 100미터 보내면 되죠. 이 쉬운걸 왜 그동안 안했나몰라 ㅎㅎ 어짜피 천천히 처도 10미터 이상은 거리차이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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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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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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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남자는 거리 아니겠습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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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힘주다 탑핑 나서 망하는 경우가 있는데 요샌 대충 치자는 마인드로 하니 채가 잘 떨어지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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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넘의 챔피언티 때문에........맘 먹은대로 쉽게 고쳐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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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파5 세컨 끊어가는 샷은 그림 같이 치는데.. 같은 거리 버디 노리는 파4 세컨샷은 삑살이가 나는 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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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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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은 여기에 더해 채를 짧게 잡고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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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끝 3~5cm가 고무라는 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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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끝부분 3-5센티까지 샤프트가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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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엔 그냥 한 클럽 길게 잡고 힘빼고 살살 치니까 실수도 줄고 더 좋더라구요.. 이게 그냥 제 거리인 것 같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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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네요. 저도 요즘 그래서 한클럽 길게 잡고 부드럽게 치자 생각하고 칩니다. 근데 이렇게 치니 또 잘맞아서 길게 가서 그린 넘어 러프로...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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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만 나가면 풀스윙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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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엔 70프로 힘으로 쳐야지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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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아예 연습할때부터 10m 줄여서 연습하는거 추천드립니다..필드가서 힘빼려면 안돼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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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되는데 왜 몸으로는 안될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