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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도없고 한가했죠.
앞팀,앞앞팀 한번씩만 플레이하지않고 볼 10개씩은 놓고 티샷도 하고 벙커연습,짧은 어프로치연습을 하더라구요..
전 88cc는 처음가봐서 앞팀에서 그러는걸 보고 여기는 원래 저렇게 하나부다 하고 친구들하고 첫번째공은 내기공으로하고 나머지4개공은 연습하기로 하고 5개씩은 치면서 연습했죠..
당연히 앞팀 빠질때까지 여유는 많아서 그린연습도 했구요~
그러면서 전혀 문제없이 잘 놀다왔구
이런 얘기를 친한형한테 해줬어요~
그랬더니 그 형이 양아치냐고.. 앞사람이 도둑질하면 너두 도둑질할꺼냐며 앞팀,또 그앞에앞에팀에다 빨리치고빠지라고 훈계했어야지 하면서 양심을 가지라고 하는데.
저는 이런 파3를 처음 가봐서요...
이런상황에서는 어떤게 맞는걸까요?
앞팀들에 훈계하면서 볼 하나만친다?
아님 앞에팀하고 비슷하게 시간맞춰서 연습하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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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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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3는 연습하러 가는게 맞는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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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제가 비양심적이라고 해서요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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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 비양심까지 가기에는 상당히 오버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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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맘상하더라구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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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사람없는데 구장에서도 용인하는 정도면 전국 거의 모두가 그렇게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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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러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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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도없고 한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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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3는 숏게임연습하러 간다구생각하는데요.. 진행이나 남에게 피해가 안가는선에선 충분히 연습하는게 맞다고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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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cc 파3 코스관리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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