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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프로치 S60 별로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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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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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1-10 15:57:15 조회: 3,217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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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파3홀 처럼 트랙킹이 잘 되는가 하면 올린 파5홀 처럼 중구난방으로 찍히는 홀이 많아요.
명랑으로 대충 난사하는 게임이면 손목에 시계 잘 돌아가는지도 확인하고 스코어도 잘 기입하고 그러는데
집중해서 잘 쳐보고자 하는 게임은 손목 시계가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버튼이 우측에 있어 스윙할 때 눌리기도 하고 정보 보려고 시계 봤는데 엉뚱한 홀이 스크린에 나와 있기도 하고.
S62는 어떤지 모르겠네요. 사용자의 문제도 있겠지만 레이져 손목형 하나만 선택 하시려는 분에게는 레이져 추천드립니다. 코스도 간략하게 나와 있어서 파악 잘 안되는 홀은 캐디에게 물어봐야지 오독하고 잘 못 공략하는 경우도 많아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이것도 우리나라 골프장 등록에 관련된 문제일까요? 저렇게 이상하게 읽을 이유가 별로 없을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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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버튼이 제 멋대로 눌리거나 터치화면이 긁혀서 위치가 아무데나 가 있는 이유가 제일 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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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 상 홀이 너무 붙어있는 경우, 몇 번째 홀인지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면 제대로 Shot Tracking을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 S60에서 홀을 수동으로 지정해주면 됨.) 저는 샷 후에 어떤 클럽인지 입력하는 것이 익숙해져서 크게 불편하다는 생각은 안듭니다만, 새로 적응하려면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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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 3년 쓴거 같아요. 아직도 적응 안됩니다. ㅎㅎ 굳이 샷 트레킹 일일이 볼 일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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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수 입력 안 하고 넘어가면 저런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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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스크린이 장갑에 긁히거나 해서 위치를 잘못 읽어 그린 플레이 끝나고도 점수 입력이 안나오면 타수를 입력 못하고 다음 홀로 가면 그 때부터 시계가 방황하기 시작합니다. 정작 필요할 때 손목 봤는데 영 엉뚱하게 내 위치가 나올 때가 많아서 점점 안보게 되요. 저는 티박스에서 몇 미터 파4, 파5인가 확인만 하고 만보기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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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이 장갑게 긁힌다니...
정전식에 있을수 있는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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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에 긁힌다는건 제 생각이고요. 여튼 세컨샷 지점에 가면 지도가 다른 홀에 가 있고 막 그래요.. 그래서 짜증나서 시계 잘 안봐요 그냥 레이져 찍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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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종종 비슷한 상황이 벌어져 집중력이 떨어지더라구요. 가장 큰 단점이,
1) 스코어 기입이 늦어지면 홀인식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현상 (홀간 강제 이동이 어려움)
2) 27홀 골프장에서 9홀마다 끊어 라운드 진행

제가 미숙한건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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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홀 골프장에서 전반 9홀 끝나고 S60에 나오는 메뉴에서 (이름이 정확하진 않은데 "연결" 비슷한..) 후반 9홀 선택하여 18홀 라운드로 전체 타수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27홀 라운딩이면 18 + 9로 나눠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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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9홀 완료 저장 다시 9홀 다시 시작 전 이렇게 하는데요. 스코어야 스마트 스코어나 기타 기록한 걸로 보면 되고 어쩌다 잘 친 홀 있으면 그냥 트랙커로 드라이버 얼마 때렸나 정도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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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그린 플레이 끝나고 나면 이동하고 그러니까 정신없어서 점수를 기입 안하기도 하고 점수를 기입하려고 보면 맵이 페어웨이 중간에 있기도 하고 그럽니다 저도. 그 때부터 시계는 다음 티박스에 순서가 두세번 째쯤 아니면 안보게 되죠. 그리고 홀 점프되면 아래위로 스크롤 하셔서 플레이중인 홀을 찾으시면 GPS 제대로 잡습니다. 저는 계속 의문인게 왜 지금 현재 GPS 위치를 계속 표시안하는지 모르겠어요.. 가민 홈페이지 가도 유저들 불만 많은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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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민 어프로치 구매하려고 여기서 검색 많이 해봤는데, 관련 글마다 더블파파님께서 여러번 '스윙 중 버튼이 제멋대로 눌리거나 스크린이 제멋대로 터치가 되는 문제 등'을 언급하셨더군요.
근데 제가 s62를 구매해서 라운딩을 해보니 버튼이 스윙시에 눌릴수도 없는 구조이고, 스크린이 옷 같은 곳에 닿는 다고 해서 제멋대로 터치가 되는 것도 아니었어서 S60과 S62는 많이 다른가 싶은 생각에 갸우뚱 했네요.

결론적으로 s60이 아닌 s62 사용자로서 저는 200% 대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기존에 갤럭시워치+스마트캐디 조합으로 사용하다 바꾼건데, s62로 바꾸고보니 그냥 넘사벽 다른 차원이네요ㅎ
디자인도 이쁘고, 가볍고, 무엇보다도 배터리가 오래가서 저는 바로 갤럭시워치 팔아치우고 이제는 s62를 평소에도 일상용으로 상시 착용하고 있습니다.
매 샷마다 어떤 클럽으로 쳤는지 입력하는게 귀찮다는게 유일한 단점으로 여겨졌는데, 클럽통계를 꺼놓으면 클럽 선택없이 샷트래킹을 할수 있어서 이것도 별로 문제될건 없다고 보이네요.

s60에 대한 불만글에 s62 칭찬을 늘어 놓아서 좀 핀트가 안맞긴 하지만, 혹시나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께 도움이 될까 싶어 답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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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할 때 장갑이 사이에 껴서 그런지 저는 희한하게 세컨샷 지점에서 다른 화면 구현되는 경우가 18홀 중 절반은 되는것 같아요. S62는 큰 문제가 없나 보네요. 구현되는 화면도 좀 다른 느낌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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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2는 s60 등의 이전버전과 다르게 라운딩 시작시 9홀씩 끊어서 설정 안해도 되고 18홀을 한번에 설정할수 있는 등 여러가지 면에서 업그레이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왼쪽 손목에 워치를 찹니다만, 버튼이 일부러 꾹 눌러줘야 인식이 되는지라 스윙중에 본인의 손등이나 장갑에 의해 눌릴수 있는 구조는 아니더군요. 버튼 구조도 s60 대비 보완이 된건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s62 쓰면서 이건 골프워치의 완성형이라고 해도 되겠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구매 전에 s60과 s62 사이에서 고민 많이 했었는데 한방에 s62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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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사용 중인데 제가 가는 골프장은 코스 등록이 안 된 곳도 많고, 등록된 곳에서도 거리가 다르게 나오는 곳이 많아서 답답합니다.
더블파파님 말씀대로 스윙 중 용두(?)가 눌려서 지 혼자 다른 일 하는 경우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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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에서는 슬로프 읽는다고 나오는데 레이져랑 천차만별인 경우가 많죠. 투그린인데 그린 선택이 안되기도 하고. 그래도 간단히 문자도 보고 운동기능도 쓰고 뭐 답답해도 레이져랑 같이 쓰니까. 한 3년쓰니 충전이 잘 안되서 14만원 정도 내고 교환 받았습니다. -_-; 보증기간 끝나면 수리가 아니고 추가금 내고 1:1 교환이던데 혹시 AS 보내시게 되면 S62로 받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S62가 만원 정도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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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은 감성으로다가.. ㅠㅠ S62는 심박측정기능이 있어서 좀 더 스마트하게 건강관리도 할수 있어요..
전 s62 쓰다가 이게 심박은되는데.. vo max 랑 다른 운동관련기능들을 일부러 막아놓은게 있어서..
결국 피닉스 6까지 갔다는.. 차마 마크 골퍼는 못사겠더라구요 ㅠㅠ.

가민이 참 나쁜데.. 외국살아서 한글도 안나오고.. ㅠㅠ 그넘의 공대감성이 뭔지..
피닉스3 부터 피닉스5, s20, x40, s60, s62, z80 피닉스6 까지 결국 다 한번씩 써봐야 직성이 풀리더라구요..

결국 다음 피닉스 버전 나올때 까지.. fenix 6 티타늄 사파이어로 골프,러닝,자전거 다 퉁치고 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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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2는 완전방수라 수영장에서도 쓸 수 있고 좋은 것 같더라구요. 한글 미지원은 한국 디스트리뷰터 때문에 막아 둔거 같은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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