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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드라이버로 똑바로 멀리친 티샷 찾으러 갈 때였는데.
지금은 세컨을 핀 근처에 올려놓고,
장갑 벗으면서 걸어갈 때가 제일 기분이 좋네요.
보통은 그린에 못올리고 근처에서 어프로치 하는바람에,
장갑 낀채로 퍼팅을 하거든요, ㅠ,.ㅠ
뭐 장갑 벗어봐야 투온 쓰리빠따로 보기로 끝나긴 합니다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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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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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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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오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되서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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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18홀내내 장갑 벗어본 적 없는 1인입니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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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년치다보니 최근에 어쩌다 한두번씩 벗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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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벙커 원샷 탈출해서 스핀 먹고 딱 멈췄을때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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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럴때 기분좋게 뛰어나가서 장갑끼고 퍼팅을..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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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벗고 딱갔는데 굴러서 오바되서 장갑없이 어프로치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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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장갑없이 어프로치는 한 두번 해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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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온이 꿈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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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맨날 되는거면 기분이 좋을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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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티샷 시원하게 정타 딱 때려서 쫘~악 나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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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온해놓고 장갑벗는거면, 이미 티샷도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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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줄기에 전기자극을 받을 수 있는 건 10미터 이상 롱펏 성공시켰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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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10미터 롱펏은 대충 치고 운좋으면 들어가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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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샷할 때 글러브 벗는 것도 좋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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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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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퍼팅은 장갑 끼고 하는거 아닌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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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제가 딱 그 상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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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별거냐, 페어웨이에서 퍼터 받아들고 그린으로 걸어갈 때지... 라는 말도 있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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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 잘쳐서 그린에 똭 올려놓고 유유히 걸어가 카트에 딱 앉아서 동반자들에게 손흔들며 그린까지 카트타고 직행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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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yuhyxnbx님의 댓글 niceyuhyx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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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핀 주변에 딱 올려놓고 뒷짐지고 슬금슬금 걸어다니며 경치를 눈에 한껏 담은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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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샷이든 서드샷이든 그린에 올라가기만 하면 기분 좋은 1인입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