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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프미터] 마에스트로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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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1-15 11:34:29 조회: 2,638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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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cc에 다녀왔습니다.
아침 7쯤 티오프였습니다.
연습그린은 2.1 정도 체크되었는데 얼어서 좀 덜 구르는 느낌이 강했고 실 그린에서는 라운딩하면서 2.3-2.4까지 느껴졌습니다.
그린이 어려워서 좀더 빠르면 진행이 안되어서 그렇답니다. 퍼블릭이니 그러려니합니다. 레이아웃도 재밌고 매홀이 기억날 정도거든요. 제 생각엔 사우스스프링스(억지스러움)나 블랙스톤(아마에게 너무 어려움)보다 낫습니다.
다다음주엔 레이크사이드가는데 레이크사이드는 연습그린이 평지가 아니라 잘 측정될지 걱정입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그린이 너무 느리니까 더 어렵더라구요..  그나저나 골프장 클럽하우스가 참 이국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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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너무 느려도 거기에 적응해야하죠. 엑스퍼트 덕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이젠 2.1 , 2.4,  2.8, 3.0을 대충 맞출 수는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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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느린거 빼고는 좋았었던 곳이네요.
내일 한번 더 가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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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단점이긴 합니다. 캐디도 좀 소몰이가 있구요.
코스가 단점을 상쇄시킵니다. 그린에 흙이 좀 드러난데가 있긴해요. 내년엔 좀더 그린관리에 신경 써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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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저는 여기서 엄청 헤맸네요...
평일에 갔는데 전장도 엄청 길었고 평소보다...거의 10타 더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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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이라고 만만히 보고갔다간 훅 가는 곳이죠~
ㅎㅎㅎ 저희 일행은 너무 재밌게 치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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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cc 날씨 안좋아서 비바람 몰아칠때 가서, 전원 백돌이 복귀하고 옷 흠뻑 젖었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그것도 토요일 오후 골프였는데요. 캐디가 다들 불쌍하게 생각할 정도였지요. 골프장 입구 앞에 수육이랑 막국수 맛집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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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막국수집이라죠? 비빔은 맛이 별로고
물막이 괜찮고 요즘 하는 온막국수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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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너무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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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덴 많이 떨어졌는데 올해 여긴 좀 느리다더군요.
좋은 구경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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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화원권이 강남아파트 한채값으로 분양했던 고급 골프장이었는데 망해서 퍼블릭 전환한 골프장이에요~  꾸준히 종종 가는덴데 그린이 그렇게 느리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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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에서 운영하죠?
다른 곳보다 느린 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재밌는 골프장이에요! 느려도 그린 언듈레이션 때문에 많이 흐르기도 하고 그린 타겟팅을 잘 해야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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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종종 갑니다.
좋은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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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공감합니다. 요즘 같이 매크로 예약 판치는 때엔 소중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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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땡하고 예약이 가능한 소중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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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원제 였을땐, 엄청 빨라서 힘들었던 곳이에요.
지금은 퍼블릭 전환되어서 관리가 좀 덜 되고 있는걸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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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관리에 비하면 관리 정도가 현저히 낮겠지요.
현재도 뭐 만족합니다. ^^ 이렇게 싸고 좋은데는 많이들 알려드려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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