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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문득 궁금한게..
저희가 일반적으로 스탠다드 구입후 커팅하는 거랑 달리 샤프트 제조사에서 출시할 때 각각 다른 길이로 출시해서 클럽사에 공급하는 건가요?
아니면 클럽사에사도 스탠다드를 걍 잘라서 테스트하는 건가요?
크게 차이 없는 거면 기존에 있는 거 자를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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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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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류 샤프트의 경우 특별한 케이스 제외하고는 제조사에서는 미커팅 46인치로 출시 합니다. 각 제조사에서 자기네 헤드에 맞게 세팅해서 판매를 하는 거죠. 대부분의 클럽 제조사들(캘러웨이, 핑, 테일러메이드 등)의 드라이버는 기본 스탁 샤프트로는 45.75인치로 출시합니다. 타이틀리스트는 45인치로 출시하구요. 고반발 헤드들은 46인치로 나오기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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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기들이 맞춰서 커팅하는 거였군요 애프터마켓에서 구매해서 자르는 것도 큰 차이 없겠네요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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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커팅은 버트 부분(그립쪽)을 합니다. 제 경우는 45.25인치가 딱이더라구여. 45.75인치 보다 0.5 작지만, 그래도 정타 확률은 올라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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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클럽사에사도 스탠다드를 걍 잘라서 테스트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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