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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라운드 후기 (힐데스하임 CC)
질문 |
골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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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1-22 17:13:23 조회: 1,113  /  추천: 5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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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에도 안성/이천권에는 1부티업이 씨가 말라서 처음으로 제천까지 갔습니다.

 

오전 7시 티업이라 2시간거리를 운전해서 가는데 비까지 내리니까 설레는 맘으로 가던 골프장 가는길이

 

정말 가기 싫더군요... 

 

전반은 거의 부슬비 맞으면서 치고 후반부터는 날이 좀 쌀쌀했지만 골프장 조경도 이쁘고 그린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골프장에 대한 불만은 없었습니다. 덤으로 그린피가 20만원 언더인게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어제 연습장에서 공이 너무 안 맞아서 드라이버/롱아이언 위주로 연습했더니 물집도 생기고 

 

골프 시작한 후로 날씨가 건조해지면 생기는 오른손 엄지랑 새끼에 살갈라짐까지 그냥 반스윙만 하고 오자 라는

 

마인드로 했더니 티샷은 뭐 평소랑 비슷했고 아이언이랑 웨지는 그럭저럭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날이 춥고 비까지 오니까 퍼팅을 4펏 3번 나머지 전부 3펏 한 두홀 정도 2펏 했습니다.

 

퍼팅은 진짜 1년차때 필드에서 제일 잘 친거 같습니다. 

 

귀찮아서 퍼팅매트에서 연습 안하기 시작한지 반년인데..... 이제 퇴근해서 30분씩은 퍼팅 연습 좀 해야겠습니다.

 

p.s 코로나가 종식되야 얇은 직장인 지갑에 저렴한 겨울에 필드좀 자주 갈텐데 이 정도 가성비면 그냥 이번 시즌은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이렇게 시즌을 마감하시면 퍼터 빼고 블프에 막 지르실까봐, 한번더 오전 필드로 나가시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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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미 매버릭 드라이버/우드/유틸 배송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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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데스 고바우가 끝내주져 좋은데 어려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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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에 라베한 구장이네요.
라베를 했음에도 당시 주말이라고 너무 티박스를 당겨놓아서 거의 모든 파4를 웻지를 잡아서 라베를 라베라 부르지 못했던 기억이 있네요.  다른 조건은 나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요즘에는 정상운영하나 보네요.
당시 1박을 했던터라 갈 때는 몰랐었는데
올 때는 거리의 압박이 엄청 느껴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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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왕복 300키로는 부담이 되더라구요...
다음부터는 좀 망설여 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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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끝나도 그린피가 내려갈것 같진  않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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