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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처음으로 영암에 있는 사우스링스을 방문했습니다.
코스는 카일-필립인가 하는 코스인데
들어가는 입구도 표지가 없어서 좀 헤깔렸구 입구에서 처음이 짐앵이구 거기서 좀더 들어가야
카일코스더군요 이것도 잘 몰라서 주저주저하느라고.....
여튼 들어가서 그린피가 주말이라서 14.5이구 카트비가 1.0 총합 15.5에서 코로나로 락카 사용안되서
5천할인 받아서 15 계산했습니다.
코스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머 관리가 정말 잘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카트 진입이 안되는 코스라고 하더군요
짐앵보다 관리도 더 한다고 하더니 코스 상태가 정말 좋았습니다.
페어웨이, 그린, 벙커 등등 모든게 웬만한 회원제보다 좋은거 같더군요..
옛날 인도네시아 출장 갔을때 갔던 자카르타 회원제 골프장 정도 느낌이었습니다..
양잔디에...페어웨이하고 러프 구분도 잘되어 있구
제 기준으로 페어웨이가 넓다고 느껴지더군요..
잔디도 정말 찌~~~~~인한 녹색....
러프에 들어가면 일단 한클럽은 무조건 길게 잡아야 되더군요.
요즘에 연습중이던 눌러치기가 어제는 그나만 좀 되서 뗏장도 잘 떠지더군요
딱 아이언 폭에 맞춰서 뗏장이 날라가는데 ..어후 그 느낌이 잘 잊혀지지 않네요..
전반은 살짝 내리는 비와 약간 강한 바람을 맞으며..후반은 강한 바람을 맞으며....
파3 170m도 있구 파4가 390~400m도 2갠가 있구 더구나 앞바람이 불어서 2온이 정말 힘들더란..
물론 뒷바람 파5에서 티샷하니 세컨샷이 190m남아서 유틸로 엣지가서 어프로치로 2미터네 붙혔지만
파 했다는...ㅠㅠ 어제는 퍼터가 정말 안되더군요......... 5미터 이내 버디 찬스만 5번인가 왔는데 한번도 못했다는..
첫음으로 1볼 플레이도 해봤습니다.
클럽 디 금강에서 느낀 이후 2번째로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보고 싶은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년에 갔던 현대링크스(지금은 이름이 바껴서 로얄링크스?)하고 비교가 안될 정도로 좋았습니다..
정말 링크스 다운 링크스 코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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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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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링스코스에 양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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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봤는데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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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홀이 어딘지도 헷갈리고 좀 어려운데 몇번 가다보면 진짜 재밌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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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코스에 이런 좋은 잔디 경험하기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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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자체는 좋은데 노캐디라 그런지 늦장 플레이 엄청나서 18홀 도는데 7시간 가까이 걸리고는 가기 싫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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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느리기는 했는데 그렇게 느리다고 느끼진 않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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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짐앤 가봤는데 바람부니 엄청나더군요 더군다나 러프에 빠지면 공찾기가 하늘이 별따기 였습니다 원볼이라니 대단하십니다 월말에 가는데 카일 코스 가는데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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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앵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는데 카일 코스가 짐앵보다 관리를 잘해서 컨디션이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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