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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연습하던 골프 연습장 샾아저씨와 친해서 새로 나오는 아이언은 거의 다 쳐봤는데,
컨디션 문제도 있었지만, '아 이 아이언은 나보다 훨씬 상급자가 써야 하는 것이구나...' 라고 느낀 아이언이 있었습니다.
바로...
+ 다이나믹골드 S200
조합이었는데, 압도적으로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보통 다운스윙 들어갈 때 '아 잘 맞겠다'란 생각이 들면 잘 맞는데, 저건 잘 맞겠다라는 생각이 들어도 잘 안 맞더라고요 ㅎㅎ
'웬만한 건 다 쳐보면 치긴 치겠지...' 라고 생각했던 자만심을 바로 없애주었던 좋은 아이언이었던 거 같습니다.
다만 MB가 다 그렇듯이 잘 맞은 한 방의 손맛은 엄청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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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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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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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기는 되게 예쁜데... 성질이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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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mochi 아이언이 저는 제가 잡아본 클럽중에 가장 답도없다고 생각한 아이언이였습니다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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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된다면 쳐 보고 같이 절망하겠습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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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 중에서도 "KING" COBRA FORGED 잖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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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골프왕 정도는 되어야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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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거 부터 참... ㅎㄷㄷㄷ 하게 생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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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 하면 벤호건 아이언이죠. .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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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동생은 좀 낫습니다 fly-z pro ^^ 얘도 잘못맞으면 찌릿찌릿하지만 그나마 잘맞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