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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운딩 하다가 chromesoft triple track을 처음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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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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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1-23 18:38:57 조회: 1,90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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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주로 2피스... 좀 잘맞는다 싶으면 코스트코 3피스 꺼냅니다.

비싼 공은 써본적이 없어요...

 

그러다 어제 라운딩 하다가 chromesoft triple track을 로스트볼로 주워서 처음 써봤습니다.

그린 주변에서 죠스 54로 어프로치 몇번 했는데...

홀딱 반했습니다. 피드백이 확실하게 오네요. 엄청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음... 뭔가 적합한 문장이 있는데

성인용이라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게다가 ERC 라인은 얼라인 맞출때 마음에 평안을 주네요. 

 

블프때 세일 좀 해줬으면...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성인용 표현이 무얼까요?
부드러우면서 단단? 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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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소중이를 말씀하신게 아닐까요?
ㅂㄱ된 소중이;;
딱딱하지만 피부는 부드~~ 러운;;

    0 0

저... 남자임돠...
ㅎㅎㅎ 그쪽은 비교하기 시러용 ㅋㅋㅋ

    0 0

하우두유두 생각했는데
정답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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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쪽이 딱 제 생각과 비슷합니다.
큰사이즈 말고.... 적당에서 조금작은 사이즈 이고
젊은.... 음... 그 정도의 탄력과 단단함과 부드러움이네요.
아.... 자꾸 손맛이 생각납니다.

    0 0

'탱탱하다'

    0 0

쫀득한? 이건성인용어아닌데;;;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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