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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동안 약 2달간
(1차 병원) 스테로이드 -> 근육강화 (재발되서 2차 다른 병원) -> 충격파 -> 다시 초음파 근육강화 주사...
현재 다시 3번 맞고 있습니다.
이번주 원장샘이 말씀하시는게...저는 엘보 환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엘보쪽은 거의 이상이 없다고 하고...팔꿈치 부근 근육 손상이라고 하네요.
충격자체가 되려 문제가 되기 때문에 충분히 쉬어주라고 합니다. 주사후 그냥 쉬면 된다고 합니다.
진짜 황당한 상황인데...
보통 큰근육이 다치지 않고 엘보가 다치는데...저는 큰근육을 다쳤다고 합니다.
경황이 없어서...이런 경우...엘보보다 상황이 나은건지 못한건지 판단이 안서네요.
거의 2달을 엘보치료만 했는데...그부위가 아니라니;;;;;; 이거 참...
현재 거의 나은 느낌이긴 한데...팔을 펼때만 아픕니다. 팔을 펴는 마지막 순간에 아픕니다.
생각해보니 엘보의 전형적인 증상인 팔꿈치 끝부분이 아프질 않았습니다.
의사샘한테도 그렇게 말해왔었구요.
근육 손상인 경우...어떻게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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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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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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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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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가 사이비 그 자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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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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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쉬세요. 스테로이드 주사 계속 몸에 쌓입니다. 다른거 맞지마시고 계속 계속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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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결국 쉬는게 정답이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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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슬픈 이야기지만 한 1년 쉰다고 생각하시고 푹 쉬세요. 골프 쳐본적 없는 사람처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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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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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쪽을 다쳤을때 골절인줄 알았는데 근막? 근육이 다친거라 하더라고요 ㅜㅜ 한달반을 쉬었습니다. 초음파 주사맞고 찜질잘해가면서 푹 쉬는 수밖에없더라고요. 한달 빨리 치시려다 10년 덜치실수 있습니다 ㅜㅜ 푹쉬시고 퍼팅 연습하는 시기다. 라고 생각하시는게.나을 것같습니다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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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죠. 답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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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서 염증약 먹으며 무리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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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약을 처방해주진 않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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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엘보로 고생했는데 팔꿈치 주변 모든 정말 모든 근육을 마사지~ 하루에 1시간이상하니 통증이 완화되고 6개월정도되면 엘보도 없습니다. 주변근육 마사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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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열 상태라 암것도 하지 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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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근육은 다칠 가능성이 적은 대신 한번 손상되고 치료 시기를 놓치면 평생 고생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쉬세요. 큰 근육은 그만큼 사용 빈도가 높기 때문에 재활도 무척 힘들다고 합니다. 나중에 후회 하지 마시고 기간 구애 받지 마시고 충분히 치료 받으세요. 저희 아버님께서 햄스트링 한번 나가시고 평생의 낙이셨던 테니스를 못치게 되셔서 엄청 힘들어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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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치료는 계속 해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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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일상생활에서 통증이 느껴지지 않을 때까지 쉬는 것 외엔 전혀 답이 없고요. 이후에는 운동치료실이 있는재활의학과를 찾아가서 상담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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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쉬는건 계속 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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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으로 일반적인 동작에도 통증과 어려움을 느끼시면 진통제를 조금 처방해달라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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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은요 꾸준한 스트레칭과 맛사지가 답입니다 해당부위 주변근도 열심히 풀어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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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는 현상도 그런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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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 재활 운동치료 만이 답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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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멀은듯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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