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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리 제 경험과 수령기를 참조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 출시된지 얼마 안된 모델일 수록 등급대비 상태가 좋다. ( 뭐 이건 당연한 걸 수도...)
2. 대체로 같은 모델의 어려운 라인일수록, 샤프트가 무겁고 딱딱할 수록 상태가 안 좋다.
3. 유틸 -> 드라이버 -> 우드 순서로 상태가 좋아진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채를 막쓰는 사람이 아니라면 유틸은 베리 굿 등급 이상을 추천하고,
3번 우드는 상태가 다른 채들 보다 한 등급 윗 수준이 오는 경향이 강하다.
4. 퍼터는 툴룽만 4번 구매했는데, 자석버전 제 커버로 온적이 한번도 없었다.
퍼터커버 매칭은 진짜 희박한 것 같다.
5. 드/우/유 셋트는 최신 모델일 수록 조금이라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얇은 직장인 지갑으로 가장 효율 좋은
드/우/유 운영은 11월 블프 2주전 부터 하는 세일기간에 드 + 우/유를 관세내로 2셋트 끊어서 사고 1년 남짓
쓴 클럽을 팔아서 카드 선 결 하는 것이다.
(이 부분은 해외 구매품 재판매는 엄연히 불법? 이지만 1년 사용했다면 장사의 개념으로 보기 힘들다는 개인
판단입니다. ㅎㅎ)
이런식으로 로그시절부터 매버릭까지 기변해오고 있는데, 주변 분들은 골프채에 수백씩 쓰는 줄 알고 계십니다만,
기변에 추가되는 돈은 라운드 한번 값보다 적습니다.
이번에도 매버릭 드라이버(굿등급), 우드(에버리지), 유틸(베리굿) 으로 구매했는데,
드라이버랑 우드 상태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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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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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다가 이번엔 놓쳤네요. 21년 신상 나오면 잘 기다렸다가 내년 블프를 노려봐야겠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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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음주에 사이버먼데이 할인 또 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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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번 동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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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린이 맞습니까? 내공이 ㄷ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