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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골프 인구 쇠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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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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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15 21:36:06 조회: 2,58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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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시행 이후에도 서울 50km내 골프장은 가을 성수기 부킹 잘 유지됩니다만, 경기 남부/북부/동부와 강원, 충청권 등 수도권을 1시간 벗어난 골프장은 어떤가요?

골포에만 서식하다 보니 저만의 착각인지, 스크린 골프 등에서 갈고 닦은 젊은 청장년 인구들이 잔디 일찍 밟는 골프 신세대 3040 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생각 속에 사는 중인데...

테일러메이드 아담스 나이키의 골프 사업 축소에는 세계적으로는 그만한 사유가 있어 보입니다. 오프라인 골프 유통도 힘들게 버티는 중인거 같구요. (첨부로 링크 걸어 드립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그나마 한국은 아직 골프가 전면적인 대중화가 이루어진 시점이 아니라 이정도 견디는거라고 봐야겠죠. 이미 대중화의 길로 들어선지 수십년된 미국은 고사하고 골프에서 승마로 승마에서 다시 다른 레포츠에 눈을 돌리는 일본만 해도 골프의 인기하락은 수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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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불경기의 영향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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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있어 간단히 말씀드리면.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이제 사향산업으로 분류되고있어요.  도이상 골프장 영업으로 앉아서 돈벌던 시대는 지났고요.  저희회사에선 효자노릇하다 수년전부터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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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열심히 해 보려고 하는데.. 넘 늦게 입문했나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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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리가요 ^^  현직 공무원이나 교수, 기자 아니라면 한국의 바쁜 여가 및 개인 사교상으로도 잘맞고, 되풀이되는 직장 스트레스 풀기엔 최적인 운동이 골프 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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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전만해도 이월행사 들어갈때 거의 대부분의 브랜드가 3-40%가까이 행사를 해서 비교적 쩐이

부족한 소비자들에게는 희망적인 뉴스가 들려오거나 그랬는데 요즘은 제조사 수입상들이

판매량 자체가 줄어들다보니까 계획생산으로 가닥을 잡고 행사를 많이해도 10-20%내외로

클리어런스 세일이 아닌 정상출고로 마무리짓는경우가 더욱 많아졌습니다

국민행사품목이였던 북미브랜드의 선두주자 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가

대표적인 예인데요 이제는 캘러웨이의 경우 클리어런스 행사가 없다고 보시는게

무방하시는게 맞다고 보면됩니다 특히 총판이 아닌 지사가 들어와있는 브랜드들은

점점 수입양을 줄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은 당분간 없다고 보시는게 맞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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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미국에서도 핑 과 타이틀리스트는 독보적으로 가격방어를 참 잘하고 있지요. 그래서 캘러웨이도 따라가는거 같지만, 가끔은 연식 바뀔때 겨울철 들어가면서 싸게 내놓는 경향이 작년까지는 있어 보였어요. 아이언 중에서는 미즈노 같은 경우 아이언 모델수도 참 많은데  공식 클리어런스 판매로는 잘 안내놓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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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73274&page=1
저도 이런 글을 본게 여기가 처음이라 링크 남깁니다
걸어드린 링크가 정답은 아닙니다만 전 게시글을 보고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네요~
재밌는건 이 사이트의 댓글 반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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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엉덩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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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 산업은 맞는것 같네요. 주위에 운동을 시작하는 친구들이 없어요. 그리고 지금 뉴욕 골프 스미스 가니까 매장 접었네요. 앞에 흑할배가 다른 매장 안내하면서 호객 행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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