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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클럽 정말 선택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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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깍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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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2-09 06:25:46 조회: 4,644  /  추천: 9  /  반대: 0  /  댓글: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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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하는 아내 (30대 중반 키 큰편이나 근력은 보통)

돈 많으면 젝시오로 다 밀어버리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본인 채도 아니어서 더 고민입니다.
초보라 시타도 의미가 없고요.

종류별 후보군 아래와 같습니다.

우드 및 유틸:

테일러메이드 심 글로리: 신제품이고 우드류 강자 테일러메이드가 만든거라 신뢰갑니다. 다만 여자용을 얼마나 신경썼을지 모르겠음.

핑 G LE 2: 역시 우드류 다크호스 핑이 만든 제품. 걸리는건 높은 가격뿐.

캘러웨이 매버릭 맥스 라이트: 캘러웨이는 중수 이상에 맞추는거 같아 겁남. 친구 와이프가 캘러웨이 써서 조금 안심.

다이와 온오프, 미즈노 GX-F: 아이언은 인정하겠는데 우드류도 괜찮을까?

야마하 UD+2: 주변에서 많이 써서 안심되는데 가격은 왜 이렇죠? 젝시오보다 떨어지는듯한 브랜드 네임.


아이언 및 웨지:

미즈노 JPX921 forged lady: 미즈노 쓰는 여자 못 봐서 불안함. 게다가 가격도 높을 듯

미즈노 GX-F: 렌탈해보니 괜찮음. 가격도 100만원 미만. 다만 너무 안 팔린 채라 어떨지..

테일러메이드 심 글로리: 여성 전용 채 잘 만들었을까? 테일러메이드 특유의 뻣뻣한 타감 남아있을까

핑 G le2 : 다 좋은데 젝시오와 가격 차이가 너무 적음. 그리고 핑 아이언은 헤드 무게가 잘 안 느껴짐

다이와 온오프: 제일 마음에 듦. 그런데 듣보 아닌가?

젝시오: 가격 비싼데 시니어 채 느낌이라.. 여자 채는 아닌가?

야마하 cs ht: 이 제품도 다 좋은데 가격이 힘든폄

퍼터:

핑 G Le2 shea : 캘러웨이 스트로크랩과 갈등

캘러웨이 스트로크랩: 핑과 갈등

다이와 온오프: 말렛형인데 핑이나 캘러웨이보다 싼듯해서.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본인이 좋아하는 브랜드로 하심이 어떨까요? 전 와이프가 타이틀리스트 좋아해서 타이틀로 구매했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브랜드라 만족하며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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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브랜드 잘 모릅니다.
연습채 아이언 7번채는 캘러웨이 로그인데 렌탈했던 미즈노가 더 좋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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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와이프 클럽구매를위해 골포에서 정보르로많이 얻었는데...
결국은 매장가서...본인이 고르시는 클럽으로...
가격은 무관하게...
결국 그게 답인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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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럼에선 어떤 채가 있구나 정도만 알고 선택은 보고 느끼는 걸로 가게 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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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친채 고르고 있는데 이게 참 어렵네요 ㅠㅠ 일단 본인은 누가봐도 여성용임을 알수있는 분홍색 빨간색 스타일이 싫댑니다 근데 제가 찾아보니 여성용에서 분홍색 빨간색을 제외하면 선택지가 절반 이상 줄어드네요 ㅎㅎㅎ 제 채 고민도 이정도는 안했던거같은데 참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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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와이프도(30후반) 입문할때 한 두달배우고
골프존마켓 가서 시타했었는데
최종적으로 야마하랑 브리지스톤
두개 중에 브리지스톤 구형(핑크)로 선택했네요.

핑, 젝시오 - 감가삼각이 젤 적어서 기변은 좋지만
젝시오는 시니어 이미지에 너무가벼움???
핑은 성능대비 좀 비싼 느낌
야마하 - 좋은데 좀 비싸서 제가 말림
                느낌은 가장 좋았다고.....
기타 - 매버릭 , 타이틀리스트, 심맥스 - 무겁고 어렵다네요.
ㅎㅎ 사실 두달 배우고 뭘 잘알겠냐마는 몇번쳐보니 헤드가 좀 무겁다고 내려놓네요.
최종으로 브리지스톤으로 했는데 신형(블루)은 비싸고 구형(핑크)이 오히려 더 이뻐서 구형으로 했네요.
 한창 고진영빨 받을때이기도 했고 ㅎㅎ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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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위에께 신형
세번째꺼가 구형
저희는 골프존에서 딱 100만원에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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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집사람이 처음 시작할 때는 여자들 클럽은 젝시오가 제일 인정받는 분위기였습니다. 저도 가격은 이리저리 알아보고 샀지만 브랜드는 정해놓고 있었고요.
여자들은 클럽 잘 모릅니다. 관심도 대체로 없고요. 그나마 브랜드에 관심이 좀 있는건 어디가서 신랑한테 대접좀 받고사네정도의 이미지를 갖고자 하는 의미가 있어 가급적 윗분들 말씀하셨지만 배우자께서 원하는 브랜드로 해 줘야 되고, 그게 불분명하면 여자들에게 괜찮은 이미지의 브랜드를 선택해서 구매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드라이버는 어디가 좋고 웨지는 어떤걸로 하고, 아이언 샤프트는 어떻게 선택하는등의 문제는 나중에 배우자께서 골프에 어느정도 재미가 붙고, 스윙이 잡히면 고민해도 될 듯 합니다.
제 집사람은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2년여 치고 나니 이제 보통 여자들보다 근력이 좀 좋구나등의 특징을 파악해, 협력사등에서 하나하나 바꿔주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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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클럽은 정말 관심없더라고요. 그런데 어느정도 맞아야 하고 어디가서 듣보잡 취급당하면  안되니 (게다가 가볍고) 젝시오 많이 가지만.. 제가 보기엔 너무 비싸서 다른 걸로 하랴니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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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집사람 클럽 구성을 계획하는 것은 드우유는 매버릭(며칠전 박세리가 경기 해설전 라운딩때 매버릭 드라이버 사용하는것 보니 멋있더군요. 집사람도 같이 봤고. 매버릭은 약간은 비기너의 이미지는 벗어난 현싯점 가장 핫한 드라이버라), 아이언은 PXG(이것도 브랜드이미지로는 거의 탑수준이고 직구하면 가성비는 괜찮을 듯), 웨지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퍄노님 웻지로 갈까 싶기도 하고. 퍼터는 얼마전 바꿔줘서 괜찮을 것 같고. 젝시오는 중고가가 괜찮아 젝시오 중고로 팔고 검토중인 클럽들을 들여도 비용적으로는 별 부담 없을것 같고..
이상 검토중인 것들도 거의 브랜드이미지, 골퍼가 돋보이게 해 주는 클럽, 디자인이 멋진 클럽등 위주로 설계중이네요. 여자들 클럽은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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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꼬셔서(?) 이제 QED 연습장가기로 했는데 코로나네요.
여성용 채는 연습장에도 없을거라고 하고, 여자들은 보통 똑딱이도 자기채 가지고 한다해서 생각이 많아집니다.
흔한 젝시오 사줘야 할것 같기도 한데, 나중에 노인네채라고 할까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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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 카와이 추천합니다.
150정도에 8개 클럽이고, 금장이라 비싸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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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고민중이시네요.
저는 드우유는 협력사 에픽, 매버릭으로, 아이언은 미즈노 jpx919 해줬습니다. 퍼터는 제것과 똑같이 pxg 건보트고요. 아직 초보라 클럽관심이 낮을때라 제맘대로 최적화해서 구매했고, 왜 이 클럽구성이 괜찮은지 설명해줬습니다. 때되고 실력늘면 본인 원하는거로 바꾸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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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도 미즈노 단조채 손맛 좋다 하시나요?  정타 났을때 보상으로 방향 거리 외에 손맛도 제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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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즈노 919는 hot metal 인지요~ 샤프트는 어떻게 구성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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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중고 올뉴M2 샤프트L /아이언 신품 혼마 비즐(7아이언)-다이와,젝시오 시타후 선택/퍼터 베티 퀸비10 (퍼터라두 간지나야한다며)/우드,유틸은 아직 드라이버 스윙이 완성 안되어 잠시보류 하고 있습니다.어치피 드라이버 엉망될꺼 같아서 향후 아이언보다 우드,유틸이 많이 쓰일듯 합니다.주변에 다른 여성 골퍼들 의견을 적극 수렴했습니다.그런데 크게 장비에 관심이 없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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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다이와 클럽 비교 후 혼마에 더 마음이 뺏긴 이유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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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모를땐 젝시오 라던데 하다가... 좀 치면서 실력 욕심 생기고 스위스피드 좀 올라가고 그러면 매버릭이나 심같은 메이저브랜드를 더 선호하게 됩니다.. 남자랑 같아요  더 강한 샤프트 쓰려는 욕심도 생기고.. 티비 나오는 여프로들 매버릭 심 에픽 들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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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도 가격대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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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온오프도 듣보잡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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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기승전 젝시오는 아닌거 같아요.  이건 사람 취향 차이라...
매장가서 직접 고르게 해보셔요. 시타도 해보게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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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와이프 채 사줄때 엄청 고민하다 당시 PRGR(프로 기어) 풀셋 세일하길래 그걸로 사줬는데 아직 잘 쓰고 있습니다. 요즘엔 브리지스톤 세일하는 것 같던데 가격이 괜찮은 것 같더군요. 일본 제품 왠만하면 안사야 되는데 여성용 골프채만큼은 힘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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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처음 시작할때는 PRGR가방이 이쁘게 나와서 거기에 꽂혀서 풀셋을 샀구요.
처음 필드갔다와서는 혼마 4번 유틸을 추가로 사줬습니다. (우드를 어려웟해서)
제가 퍼터를 바꾸면서 제가 쓰던 퍼터를 와이프가 가져가서 바꿨고요.
중간에 드라이버를 한번 바꿔줬습니다. 바꾸고서 거리 10m 늘어서 좋아했었고요.

만2년 꾸준히 레슨받더니, 이제 폼이 잘 잡혀서 피팅샵가서 아이언 피팅받았습니다.
여자평균보다는 조금더 클럽스피드가 나오는 편이라 샤프트를 조금 쎄게 하고, 로마로로 맞췄습니다.
P가 45도라 웻지는 보키로 50,56 주문했고요.
결론은 지금 시작이시면 풀셋으로 시작하시는 거 좋아보이고, 지나면서 하나씩 준비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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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세트도 괜찮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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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처음에 다이와 사용하다가 골프에 재미 들리더니 본인이 조금씩 니즈를 말하더라구요...
젝시오 아이언 렌탈해서 쳐보더니 다이와아 차이 없다고... 그리고 노티 난다고...
하나씩 바꿔서 드유는 prgr, 아이언 pxg, 퍼터 toulon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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