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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 휘트니스에서 연습장만 끊어서 다니고 있는데..
근 6개월을 다녔는데.. 필드 스코어는 나아지질 않고.. 노동만 한거 같습니다...ㅎ
주로 드라이버 비거리 늘리기 연습이라 사실..
볼스피트가 60초반대에서 60후반대로 늘긴했으나 방향성이 꽝이라 다시 60초로 교정중 ㅜㅜ
이러던중 와이프 레슨 프로한테 워포인트 받았는데.. 제가 상체위주 팔로 치는 스윙이라..
허리쓰는 스윙 가르쳐줬어요.. 근데.. 허리쓰니 허리만 아프고.. 또 자세만 뒤틀려지네요..ㅜㅜ
필드 나가보면 결국 그린주변 싸움.. 어프러치.. 퍼터.. 가 더 중요하던데...
실내 벽치기 연습장에서 연습방법이나 노하우 있을까요? ㅎ
그리고 퍼터는 진짜 비기의 영역인거 같습니다....
터득한 사람도 잘 안알려주죠..ㅎ
이거 돈 겁나 따는 비결이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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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페 위주의 스윙이라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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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레슨은 안하는것보단 하는게 이득이지요. 스크린골프가 아닌이상 퍼터라고 비기가 있어 어떻게쳐도 들어가거나 하진 않습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것은 다르고, 퍼팅은 기본기를 레슨프로에게 배우시고 많이 꾸준히 굴려보는것밖엔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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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퍼터는 연습량만큼 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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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는 진짜 경험이것 같습니다.... 어프로치도 마찬가지고.... 롱게임은 연습량에 비례하는 것 같아요 ... 상체위주의 스윙은 점점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과 유연성이 떨어지면 점점 거리가 줄어갈 것 같습니다... 일관성도 떨어지구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