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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 b2 퍼터 써보신분 계신가요?
  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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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2-11 21:23:23 조회: 2,782  /  추천: 2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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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투브 보다가 lab퍼터를 보게 되었는데, 제가 찾던 그런 느낌의 퍼터랑 너무 비슷하네요.
혹시 써보신분 계시면 후기 공유좀 부탁드릴수 있을까요?
그리고 시타 할수 있는곳 있으면 정보도 좀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사용중입니다.
라이각 72도, 33인치 세팅입니다.

스테인레스 버전은 타감이 딱딱한편이고 틸트된 그립때문에 디셈보와는 반대로 오른손목이 펴지고 오른손이 위주가 되는 스트록이 나옵니다.

항상 왼쪽미스를 하는 통에 현존하는 모든 넥 스타일과 모든 토행을 거의 다 사용해봤습니다만 DF팀이 말하는대로 토행과 토크가 과연 필요한 논의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B2로 바꾸고 퍼트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거나 좋아진것은 아닙니다만 분명 타수 몇개는 줄었고 ok사인은 안줘도 그만이라는 마음자세가 생겼네요.

수많은 퍼터를 거쳐 내린 결론은,
1. 퍼터는 외관상 내맘에 드는 퍼터가 잘 들어 가기도 한다.
2. 퍼터의 실패는 그린의 문제일 가능성도 꽤 크다. PGA경기용 그린에서는 나도 잘할수 있다라고 치부하자. 모래천지이거나 2.7이하의 그린에서 투펏이면 굉장히 잘하는거다.

국내에 공식인지 비공식인지 알수 없으나 수입을 하는 회사가 있긴합니다만 기본적으로 DF에서 주장하는 대로 본인의 스트로크에 따라 특히 ‘라이각’을 맞춰야 그들이 말하는 성능을 담보할 수 있기에 기본세팅의 시타채로는 결과를 얻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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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 황동 퍼터를 사용했습니다. 페이스에 그루브도 넣었습니다. 황동과 그루브 덕분에 타감은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스테인리스에 아무것도 없는 것보단 타감이 좋습니다.
샤프트는 kbs와 스테빌리티 2개 써봤는데 스테빌리티가 조금 더 스트록 시 안정감 있고 결과물이 좋았습니다.
이 퍼터는 때리는 펏보다는 헤드무게로 시계추운동으로 밀어주는게 좋습니다. 저의 경우 숏펏의 정확도가 매우 많이 올라갔고 자신감도 확실히 생겨서 어드레스 후 고민없이 스트록하고 툭치면 들어갑니다. 롱펏은 처음에는 때릴려고 하다보니 거리감이 어려웠는데 스윙크기로 조절하니 얼추 잡히더군요. 거리감은 연습을 통해 잡으심 됩니다.
힐이든 토에 맞든 헤드는 돌아가지만 공은 바로 가는 신기한 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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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중인데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근데 가까운 거리는 확실히 명중률이 좋은데 먼거리에서는 연습이 부족해서인지 아직 많이 힘든듯합니다.
근거리에서는 거의  최강입니다
가다가 라운딩 함깨 하는 일행들이나 캐디들이 전부 관심을가지고 퍼터에 대해 물어보고 신기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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