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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1. 대부분의 LPGA 선수들은 캐비티백 아이언을 쓴다.
2. 대부분의 LPGA 선수들은 롱아이언 대신 하이브리드를 쓴다.
3. 대부분의 LPGA 선수들은 좀 더 부드러운 샤프트를 쓴다.
4. 대부분의 LPGA 선수들은 60도 이상의 웨지를 쓰지 않는다.
입니다.
특히 LPGA에서도 스윙스피드가 빠른 선수인 브룩헨더슨(266.81야드), 넬리 코르다(272.61야드), 다니엘 강(258.15y야드)처럼 230~250m 를 치는 선수들의 드라이버 샤프트도 코르다 선수는 60g 대, 헨더슨과 다니엘 강 선수는 50g 대의 샤프트를 사용합니다.
(게다가 킥포인트도 미드킥인 중탄도의 샤프트 입니다)
아이언도 모두스 105S, 스틸파이버, NS PRO 등의 평범한 스펙의 샤프트를 쓰고 있고요.
남자 아마추어들이 다들 PGA 프로들의 장비를 참고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윙스피드가 PGA 평균인 114mph 로 스윙하지 않는한 여자 프로들의 장비를 참고하는 게 훨씬 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물론 멋이라면야 상관 없겠지만, 진지하게 스코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한다면 저런 장타자 여성프로들의 아이언 헤드 선택, 샤프트 선택, 웨지 선택 등이 참고가 됩니다.
생각보다는 장타자 여자 프로들도 많이 겸손한 아이언 헤드나 샤프트, 드라이버 샤프트를 사용하는 것이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https://mygolfspy.com/u-s-womens-open-what-you-can-learn-from-an-lpga-players-bag/
(전문은 링크 및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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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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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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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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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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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는 스코어에만 목매지않고 아마추어만의 멋에도 살기때문입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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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코어에 목매는 스타일이고 스코어가 좋으면 그게 곳 멋이라고 생각하지만 다양성도 굉장히 존중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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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채를 쓰나 어려운 채를 쓰나 어차피 90돌이 100돌이일거면 채라도 맘에 드는거 쓰자라는 명언이 있죠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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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풀셋으로 90개 치면 타이틀채 아니면 85개 쳤을텐데 라고 정신승리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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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공감 가는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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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입니다. 내가 뭔 헤드를 쓰는지 어떤 샤프트를 쓰는지 남들은 관심도 없는데.. 왜 혼자 무거운거 어려운거를 고집하는지... 남자는 ***지!! 라는 한국 특유의 병맛 가오가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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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강은 5s이긴 한데, 브룩헨더슨은 50그램대이지만 5x, 넬리코다는 60tx 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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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s가 5x보다 강하고 무겁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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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R S X 는 샤프트마다 상대적 개념이라 참고하기는 어렵고 그나마 절대적 개념으로라면 킥포인트가 가장 샤프트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같은 무게의 하이킥 R 샤프트가 미들킥 S, X 보다 더 뻣뻣하고 강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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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리 코다는 스윙도 가볍게 휘두르는 느낌인데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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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27492159님의 댓글 나야2749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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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기 나오는 장비는 한국 남자 성인 평균이상의 스펙인데요....마골스는 미국 남성 기준으로 작성 되었을 겁니다. 골포가 장비에 목마른자의 우물이라 그렇지.. 주변을 살펴 보면 스탁 샤프트에 경량샤프트가 비율이 더 높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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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골포에 글을 쓴 것입니다. 말씀대로 대부분은 오버스펙 안 하시고 잘 맞게 치시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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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 얘기 때문에 샤프트 방황을 많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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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피드가 남다르신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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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미즈노 박민수 피터한테 피팅 받을 때 박성현도 950r인데 내가 무슨 s200이냐 그냥 950r 쓰련다 그랬더니 박피터가 그러더군요 "박성현 선수한테 팔씨름 이기실 수 있자나요? 그럼 이거 쓰셔야 해요" 대답은 못했지만 질거라고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지금은 amc 880 쓰는데 세상 편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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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질 거 같은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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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중 몇명은 나는 이렇게 어려운채, 강한채를 쓴다는 자부심으로 골프치시는 분들도 있지요 여기서 만족감을 느끼니 당연히 PGA 수준의 장비를 써야하는거죠 .. 물론 스포츠 장비는 본인의 수준에 맞는 것을 쓰는것이 현명하고 올바른 전략이긴 하지만 그게 아닐 수 있는거죠 .. 가끔은 본인이 공이 안맞을 때 변명꺼리도 필요하죠 ... 연습량이 많이 필요한 클럽을 연습량이 프로의 반의 반도 안되는 아마추어가.. 아무리 연습을 열심히하는 아마추어라고 해도 연습생의 반도 못하지요 생업과 나이가 있으니까요... 그래도 자기 만족이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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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다양한 멋과 자기 만족은 충분히 존중되어야 합니다. 저건 스코어 지향적인 분들을 위한 기사의 요약 번역입니다. 그러지 않는 분들에 대한 비난 비판의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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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취미로 하는 골프와 밥벌이로 하는 골프는 좀 다르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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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다양한 멋과 자기 만족은 충분히 존중되어야 합니다. 저건 스코어 지향적인 분들을 위한 기사의 요약 번역입니다. 그러지 않는 분들에 대한 비난 비판의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저도 그런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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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장비구성 방향이 딱 저렇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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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많이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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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채, 대가리 큰채로 쉽게쉽게 치자가 제 골프의 모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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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B가 무엇인지 몰라 찾아 봐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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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저하고 다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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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s 에 모두스 105s는 잘 선택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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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무게가 스윙스피드에 좌우되기도 하지만 몸무게에도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스윙을 돌릴 줄 알게되면 그 무게를 버티는 힘은 아마추어라면 몸무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서요. 선수들보다는 우리가 무겁잖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