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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문시켜 100덜이때부터 가르쳤는데 지금 스승을 씹어먹고 이븐치니마니 하는 후배가 있는데요
이놈이 에픽플래시 5번 우드를 쓰는데 3번은 그냥 에픽 우드 (제가 준거)
형 에픽플래시 우드가 최고인듯한데 3번 어디서 못구할까요?
어짜피 에픽 3번우드 샤프트 쓸거라 헤드만 구하고 싶다고 해서
제가 중고지만 새거같은 걸 구해주마 하고 협력사에서 Like New 에픽플래시 3번 우드를 구입해서 후배한테 보내줬어요
매브릭이 핫해서 에플 우드는 Like New 가 남아돌더라구요
근데 후배가 연락이 왔는데
형 새거같은 중고라면서 그냥 새거가 왔는데요... 하고 사진을 보냈는데
헉
저렇게 커버는 아예 비닐에 싸여서... ㄷㄷ
내가 새걸로 잘못 주문한 줄 알더라구요...
그냥 형의 마음이야 하고 생색내며 잘써라 했는데
아 왜 내가 주문하면 저런게 안오고 남 주문해주니까 저런게 오나요?
그넘이 운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그래도 받는 사람이 좋아하니 기분은 참 좋네요...
이상 이상한 협력사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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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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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형의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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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계속 구해달라 할까봐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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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스티커가 붙어있으면, 그냥 새거가 맞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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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새거는 비닐은 안 싸져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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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보내랬더니 지들 맘대로 새거로 보내고 아주 고객을 물로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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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이상하며 바람직한 양키들입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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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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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친한 후배라 거의 장비는 서로 안쓰거나 쟁인건 서로 바꿔가며 쓰는 사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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