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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저 부분에 맞추는 겁니다.
이에 대한 많은 유튜브 영상이 있으니 찾아보시고
아래와 같은 설명은 별로 없더군요.
이에 대한 세부사항으로
체중은 왼발에 80%이상 주고
핸드퍼스트는 확실하게 해줍니다.
리듬과 임팩트는 확실하게 해줘야 하고
맞았을 때 약간 탑볼 느낌인데 이게 맞는 느낌입니다.
더 잘 굴러가고 더 관용성이 좋고 불필요한 스핀을 덜 먹어서
러닝어프로치임에도 중간에 갑자기 멈추는 경우가 없습니다.
또 한가지 첨언하자면 저렇게 힐을 들면 발끝 내리막 라이처럼
슬라이스라이로 오른쪽으로 날아가는 페이스가 되지만
그 정도는 미미해서 신경쓰시지 않아도 됩니다.
평소처럼 어드레스를 페이스방향으로 한 후 힐만 들어주는 방식으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4인1팀때문에 겨울 라운딩은 접는 게 낫지만 다가오는 봄에도 그린 주변 타이트라이에서 유용하게 써 먹으실 수 있으니
겨우내 인도어에서 체득하시면 도움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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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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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게 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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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방법의 퍼터식 방법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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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익히기도 쉬울 것 같습니다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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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 것 같은 분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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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50도 웨지나 44도 P로 해보면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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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이나 8번도 됩니다. 이 방법은 웨지가 좀더 거리감 잡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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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드립니다~~추후 연습장 개장하면 열심히 연습해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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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디서 보고 따라하고 있는데 볼 컨택하는 포인트가 잘못 됐었네요. 클럽 페이스 중간지점에 맞추다 보니 엣지(날)로 쳐서 너무 멀리 굴러가는 일이 자주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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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과 임팩트를 간과하면 이 방법도 뒷땅이나 탑볼이 납니다. 항상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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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호 유튜브에서 맹동섭프로가 비슷한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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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거 보고 PM그라인드 샀다가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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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님이 그냥 10미터 어프로치는 토우치핑하면 망하진않는다고 항상 강조해주시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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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지에서 퍼터가 부담스러울 때 9번정도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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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프로한데 레슨받을때 배운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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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5m아니라도 랜딩지점만 잘 파악한다면 적절한 로프트를 선택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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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느 정도 치시는 분들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는 팁인데, 의외로 주변에서는 모르는 동반자들이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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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쳐도 겉으론 티가 안나서 실제로는 어찌 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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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제목처럼 러닝어프로치라고 하면 20~30미터에도 사용하는 경우가 생길지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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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미터까지는 무리여도 20미터 정도는 9번이나 8번으로 커버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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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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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잊어버리고 있다가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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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배우긴했는데, 막상 필드서 까먹고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ㅠ 글을보니 다시 상기가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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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서도 연습을 해가셔야 적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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