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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분이 우드, 하이브리드가 없어서
핑, 캘러웨이 보고 10시부터 클릭질 했었는데, 방금 전에야 들어갔네요.
이미 쓸만한 스펙은 다 털렸고,
괜히 포틴 웨지(52도, 다골)만 샀습니다.
기존에 48도를 요넘을 쓰고 있는데, 나름 좋아서 기존 미즈노 52도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56도도 남아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골핑은 항상 행사하면 트래픽 마비 되는 것 같아요.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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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이랍시고 기획하고서는 정작 욕을 더 먹는 것도 재주인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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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으면서 회자되는 걸 노리는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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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 되서 들어가니 살만한건 다 팔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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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작 노렸던 건 다 스펙아웃 이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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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시 20분쯤 생각나서 들어가려 했는데 못들어갔다가 ,,, 생각하지 않았던 아디다스 골프화만 1개 구입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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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힘들게 들어왔는데, 이거라도 건져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샀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