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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실내 연습장을 못가고 집에서 퍼터 연습만 하다보니 이런 저런 생각만 많이 하게 되더군요.
오늘도 퇴근 후 갑자기 퍼팅 임팩트 연습 아이디어가 떠올라 테스트 해 봤습니다.
다이소에서 파는 의자 끄는 소리 방지용 테이프 입니다.
사진과 같이 퍼터의 중심에서 약간 벗어난 곳 양쪽에 소음 방지 테이프를 붙인 뒤 퍼팅 연습을 해 보세요.
중심에서 벗어날 경우, 테이프에 맞는 소리가 나거나 공프 공이 이상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라운딩 가기 전까지 테으프 안 떼고 겨울 내내 연습해 보려 합니다.
테이프가 싸고 떼어도 자국도 안남으니 같이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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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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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좋네요. 뭘 새로 안사도 되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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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꿀팁이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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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꿀팁이네요! 꼭 해봐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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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해 보니, 퍼터 가운데에 제대로 맞지 않으면 저 테이프 때문에 임팩트 느낌이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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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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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준비하던 후배도 이거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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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실전에서 계속 붙이고 칠까 생각중입니다. 의외로 헤드업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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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라운드전 미리 양해구한 부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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