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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원랭사랑입니다.
괜히 PXG 헛바람이 들어 Gen3 0311P 아이언을 주문했다가 현타와서 바로 취소하는 삽질을 2번이나 시전하고
경솔한 행동을 뉘우치며 동안거에 들어가려는 무렵...
골포에서 PXG 원앤던 퍼터 재할인 소식을 접했습니다.
지금 건보트 잘 쓰고 있는데... 스태빌리티 투어 샤프트에 플랫캣 그립까지 무리해서 돈X랄 했는데...
퍼터 바꾼다고 지금보다 퍼팅이 더 잘 될리 없다는 거 잘 알고 있는데...
그런데도 또 질렀네요. ㅜㅜ
워낙에 켈러웨이 투볼퍼터를 좋아해서 흡사 PXG + 투볼퍼터 같은 원앤던 퍼터에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흠흠...플랫캣 그립은 여분이 2개 남아있고... 이베휘에 스태빌리티 투어 샤프트 검색질을 또 하고 앉아 있네요.
하아... 정말 장비병(=골포 정독) 무섭습니다.
라운드 갈 때마다 하도 장비가 자주 바뀌어서 동반자들이 이제 놀라지도 않네요. ㅡㅡ;
여러분들 모두 2021년 새로운 해에 즐거운 골프 라이프(장비질ㅋ) 즐기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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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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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하 ㅎㅎ 기추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상하게 아이언 이외에는 pxg 가 끌리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물론 얼마전에 스카티 퍼터 새로 들이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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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이언을 너무 쎈 걸로(ST) 하셨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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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ST는 당분간 관상용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