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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캘러웨이 아이언들은 타감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한 30년 전 쯤 아버님께서 쓰시던 캘러웨이 그라파이트 샤프트를 쳐본적이 있는데, 타감이 진짜 뭉툭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나오는 캘러웨이 아이언들도 일제 대바 타감이 많이 뭉툭한 편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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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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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버릭 맥스 아이언은 뭉툭했습니다 ( KBS MAX 80 스틸샾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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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렇군요. 손맛이 뭉툭한 아이언들의 정타를 맞췄을 때의 쫀쫀함은 덜하지만.....상당히 편안~하고 믿음직한 느낌을 주는 것 같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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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쳐도 쭉쭉 직진하는건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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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의 경우 기존 캘러웨이 제품들과 디자인이 좀 다른 것 같던데..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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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채쓰다 에이펙스 바꿨는데 단조 일본채만큼 쫀득한 느낌은 아니지만 나름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손맛 나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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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 19 보유 중입니다. 저는 근처 골프존마켓에 가서 메이저 브랜드 양산채, 로마로, 에폰 등 한 10 종류의 7번 아이언을 시타한 후에 최종적으로 Apex 19를 선택했었습니다. 제 기준에 손맛이 핑 i200과 함께 제일 좋았습니다. 손맛(타감)이 사실 매우 주관적이라 시타를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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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16 pro 사용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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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타할 당시 apex pro 19만 보자면 골프샵에 있던 모든 아이언 중 최고의 타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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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 pro 19사용중인데 숏아이언들 느낌은 연철 단도의 붙었다 떨어지는 느낌이 납니다. 7번부터 롱아이언은 페이스에 텅스텐이 붙어있어서 그느낌보다는 짝 쳐내는 느낌? 소리가 납니다.. 뭐 이것도 정타나면 좋아요 ㅎ 그래도 머슬백같은 녀석들보다는 안좋깄쥬?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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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x16 pro 얼마전부터 사용중인데, 개인적으로 정타시 타감 아주 예술입니다. 그냥 손목에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근데 조금이라도 빗맞으면 피드백 확실합니다 ㅠㅠㅠ.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언은 미즈노mx200 입니다. |





